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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나름 맛있었음 이모키스 1권이랑 비슷했고 여기까진 예상범위였음 하나 이해안되는점은 준야가 요루를 좋아하게된 이유임 단순히 키스했다고 좋아하게 된다? 근데 2권에서 납득함.



2권


중반까진 평범히 흘러가다가 고백받느라 공연못보고 연애를 위해서라면 우정따윈 어쩌고 하던 요루가 처음으로 흔들려서 엘시드씨 만나러가고(아마 죄책감 반 실망 반인듯)


거기서 키스직전까지 갔을때 남주 감정이입(독점욕? 질투?)되서 나중에 요루 붙잡을때까지 도파민존나나옴 순간의 안도감과 행복감에 너무 멍해지고 그이후장면까지 너무 어지러워져서 쓰러질뻔했음. 



3권


반전이 많이 일어나서 좀 난잡한 느낌? 그리고 히노코가 진짜의미로 차이고 절망해서 급야스한건 좀 억지유도같은느낌이 있긴했지만 그이후로 5명이 망가진장면은 맘에 들었음. 



신타로가 뛰쳐나가고 둘만남은시점에서

요루가 절망한 남주한테 우정 사랑 둘다 잡으라며 개억지부리고 정신적으로 혼란스러워하는 남주한테 그럼에도 강한 사랑을 느끼는거에서 그 사랑을 받는 남주에 감정이입해서 좀 강한 도파민을 느낌 


1~3권 통틀어서 나머지 모든장면은 두번째여친, 이모키스 축제장면 미만. 


결말직전엔 파멸앤딩 갔을뻔할뗀 이것도 나쁘지않다 느꼈고. 화해후 요루랑 헤어지고 열린결말될뻔할땐 많이 아쉬웠는데 다행히 마지막에 잡아줘서 재결합 되는거보고 사쿠라장 결말 생각나서 나름 괜찮았음.  




두번재여친(4권까지봄) 이나 이모카즈(50화근처) 이런거 있으면 추천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