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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개가 매우 호불호 갈릴 수 있음.

갑작이 캐릭터가 알고보니 이런게 가능했다 식에 방식이라 전개가 마음에 안 들 수도 있음.

그리고 범죄자를 미화(?)라고나 할까... 미친 정신병자들을 미화 했다고 할까... 이런거 때문에 싫어할 수도 있음.

일단 주인공에 매력은 떨어짐.. 1권이긴한데 주인공 서사가 거의 없음... 뒤에 뭔가 서사가 나올거 같아서 기대중...

주인공을 제외한 다른 캐릭터들은 매우 개성이 강한편임. 다 정신병자임.... 특히 성녀 이녀석 예상 못했다... 배신당한 느낌?

1권 결말이 또 호불호 갈릴게 알고 보니 이렇게 된거고 예상하고 있었어! 그전에 일은 그냥 쇼야! 같은 결말이라....


말은 이렇게 해도 난 재밌게 봤음.

일러는 좋은편이고, 주인공이 못되지는 않고, 캐릭터 개성이 있어 다 다른 느낌?

매 권 다른 마녀를 1권처럼 해줄거 같은데 매우 기대됨.

오펜하우스라 빨리 정발할거 같기도하고... 설정도 신박해서 좋았음. 뭐 몇가지 모순이 있지만 이정도는 다른 것도 다 이정도라서...


스토리는 수사관이 미친 마녀들과 협력해 사건을 해결한다는 그런 스토리임.


주제와 전개 방식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난 이게 맞았다.. 이정도?


총점 7.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