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여기 평균 연령보단 몇 살은 어릴 20대 중반인데
중고딩 때부터 내청코 코노스바 초판 모은 거랑
로시데레 패로인 두여친 마이노그라 2번녀 1:5 정도는 종이책으로 그때그때 따라가면서 모으고 있음
이북 안 나왔는데 궁금한 신간도 가끔 한두 권씩 끼어서 같이 사고..
저렇게 모은 것들 전권 초판 띠지 박고 전시해두면 뿌듯해
솔직히 라노벨 종이책도 비싸봐야 한 권에 만원도 안 하고 특별판 장사 해도 3만원 남짓이잖음
이거로 비싸다 얘기할 거면 그냥 취미를 가지면 안 되는 상황인 거라 생각함
요즘에야 리플릿 특전 붙는거 아니면 악성재고라 한정판, 초판 거르는데 예전에는 양면표지 특전에도 눈돌아가서 초판샀지
난 띠지랑 책갈피만 줘도 만족이고 몇몇 작품은 특전판 장사할 땐 아크릴이나 카드 등등 줘서 충분히 만족임...
종이책 취미는 부동산이라 수집하고 처분할때 현타 존나오긴함 ㅋㅋ
이천권정도 처분하는데 반정도는 폐지처리한듯
난 리디도 애용해서 실물은 애정 있는 몇몇 작품만 모으는 거라 1000권 단위로 갈 일은 없을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