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점은 10점이고 그냥 참고용으로 봐줘요. 글 적어두고 나중에 재탕할때 참고하려고 만듬
한 7점이상 정도부터는 보는걸 추천합니다
+@는 소설가가 되자! 같은 사이트 원작입니다.

1.옆집천사 (1~10권) 6/10점
럽코 입문용으로는 먹을만하지만 그것도 4권까지 이야기.
5권부터는 너무 원패턴이라 한번에 다 정주행 하려다가 토할뻔함.
한 7,8권 이후는 일러만 인터넷에서 보는게 돈아끼고 좋아요.

2.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1~7권) 6/10점
못 볼 정도는 아닌데 이걸 막 강추하기는 좀...
딱히 엄청 재밌는것도 아닌데 여주가 좀 마음에 안들어서 손이 잘안갔고 그리 잘 읽히는 편도 아니었음

3. 아싸인 내게 벌칙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내게 반한 것 같다. (1~4권) 4/10
음....특히 유별난점 없이 그냥 양산형 같았음 돈주고 볼 내용은 아닌것 같아서 하차. 비추합니다

4. 맞선보고싶지않아서...어쩌고 (1권) 3/10 
그냥 수많은 양산형중 하난데 재미도 없는편 비추.

5. 여자친구의 여동생과 키스를 했다. (1~4권) 10/10
이건 뭐 이쪽에서 추천받고 너무 유명한거라...
이거보고 도파민 중독되서 1대1럽코 라노벨 잘 못보겠음
너가 날 망쳤다. 꼭 보세요.

6. 소꿉친구가 절대로 지지않는 러브코미디 (1~13권) 7/10
하렘물 좋아하면 읽어볼만은 함
근데 막 재밌다 이런건 아니고 그냥 뜨면 봤는데 막 아깝진 않음 취향에 맞는 사람들은 또 좋아할것같은 작품.

7. 있잖아, 우리 차라리 사귈까? (1~4권) 7/10
기억상 거의 1대1이었던 것 같은데 소꿉친구물 좋아하면 취향에 맞을수도있음 전형적인 소꿉친구물의 교과서를 따라가는 무난한 작품. 막 지루하진 않아서 볼만해요.

8. 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어쩌구
(1~4권) 5/10
걍 그림보고 들어갔는데 진짜 여주성격이라던지 말투라던지 어디서 개많이 본것같음 근데 막 매력있지는 않아서 볼맛은 딱히 안남. 그래도 시간 때우는 용도로는 볼수도 있을듯..?

9. 용왕이 하는일! (1~17권) 9/10
럽코....? 라고 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넣음
애니보고 로리물인줄 아는사람들 개많던데 진짜 볼때마다 라노벨 읽어보라고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수작~명작이라고 생각해요. 꼭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10. 실지주 (1학년 1~11.5권 2학년 1~12.5권 3학년 1~3권)
7/10
이건 걍 럽코로 쳐야한다 봅니다.
볼게 여캐밖에 없는데 뭐 다른 장른가요
저는 히요리 보는 맛으로 2학년 6권 나올때부터 봐서 쭉 보고있습니다. 막 추천하지는 못할것같은 작품인데....재미있을수 있습니다. 전 한번 보시긴 해보시는걸 추천해요

11.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여친이었다. (1~10권) 7/10
은근 볼만합니다 무난해요.
산다고 후회는 안할것같습니다.
전 11권 이후로는 돈이 좀 딸리는지라 다음에 정주해할때 살 생각입니다.

12. 나, 두번째 여자친구라도 좋으니깐 (1~8권) 8/10
이모키스보고 도파민찾다가 세트로 언급되길래 본 작품
얘도 도파민이 지립니다. 근데 저는 오히려 5~8권까지가 더 재미 있었습니다. 1~4권은 진짜 도파민만 나와서 좀 어지러웠는데 그 이후가 좀 더 도파민의 밸런스가 맞았던 느낌이랄까요.
아무튼 추천합니다.

13. 10년만에 재회한 건방진 꼬맹이는 청순 미소녀 여고생으로 성장해있었다. (1~6권+@) 8/10
일러가 취향이라 그런가 미야가 취향이라 그런가 굉장히 잘읽혔던 작품. 뭐 어렸을적 기억이 나오는 부분은 스킵했지만 스킵하고 보면 갈수록 재밌음. 초반에 좀 재밌고 등장인물 나타나는 2~4권 정도가 제일 저점이라고 봅니다. 전 추천하는 작품

14. 인생역전(1~2권+@) 6/10
책 나온부분은 충분히 볼만해서 7점은 주고싶은데 원작을 읽어본 입장으로써는 그다지 추천하지는 못할것같은 작품
얘도 너무 원패턴으로 끌고 남주가 뭐하는지 모르겠고,
권선징악이라는데 집착하는 느낌이랄까요.

15.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려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1~3권) 6/10
좀 지루해요. 그래도 볼만은 함
딱히 얘는 말할게 없네요 3권 완결이니 볼거없음 함 보셔도 됩니다.

16. 델타와 감마의 이학부 노트 (1~3권) 8/10
물론 이 점수는 과학 좋아하는 사람 기준입니다.
안 좋아하면 한 6~7점 정도...?일것같네요
저는 과학 좋아해서 잘 읽혔고, 여주 이뻐서 보기도 좋았는데 시간이 좀 특이하게 꼬이는 과거회상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의문점도 많이 남고...어쨌든 분위기도 좋고 볼만합니다.

17. 사랑이니, 연애니, 시시해 (1~3권) 9/10
이런 자극적인거에 너무 빠져버린 것 같은데 어쩌겠습니까 재밌는걸요. 정발은 안된 작품인데 꽤 재밌습니다.
시작부터 이런 전개는 개인적으로 많이보지는 못해서 좋았고 그 후의 이야기도 잘 풀어나가는 것 같아서 좋았네요
읽는데 금방금방 읽혔어요. 추천합니다.

18.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 아랴 양 (1~9권) 6/10
유키없었으면 진작에 하차했을거라는 생각과 학생회 이야기만 안했어도 더 좋게봤을 것 같다는 두가지 마음이 교차하네요.
연애이야기 나오는 파트는 봐줄만하고 유키나오면 나름 재미도있습니다. 근데 개노잼파트가 곳곳에 있으니 조심하세요.

19. 아가씨 돌보기 (1~11권) 8/10 
여주가 생긴건 그냥 마히루인데 하자가 좀 많이 있는 마히루.
근데 작품은 옆천보다 재밌게 봤습니다.
너무 완벽한것도 재미없죠.
남주가 성장하는거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재미없을만한 부분들이 많은데 딱히 그 정돈가 싶고 다 볼만하고 재밌는 부분은 재밌고 합니다.
볼만한 럽코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해요


여기 없는 대부분의 유명한 라노벨들은 여캐 맘에 드는 애 없어서 안본 작품이거나, 보다가 하차한 작품일 가능성이 높아요.
이거보고 라노벨 하나쯤 건져가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