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누가 용사를 죽였는가2권 : 예언의 장-10/10
훌륭했던 1권이지만 내용상으론 완결 그자체였어서 '그 마무리에서 2권이 어떻게 이어지는 거지?'
라 생각했는데 펼쳐보니 주인공이 바뀐걸 알수있게되서 살짝은 실망스러웠네요.
마왕토벌에 실패할게 뻔한 용사가 주인공이라니 이것만큼 김빠지는 이야기가 있을까 싶기도 하니깐요.
하지만 2권의 주인공의 정체가 점점 밝혀지면서
2권만 따로 떼어보면 별거 아닌 이야기일수 있겠지만
1권의 연장선에서 본 2권은 훌륭한 이야기였네요.
거기다가 마지막 장면에서의 주인공의 대사도 인상적이였네요
2.레플리카도 사랑을한다1권-9/10
사실 여고생이 주인공이라 조금 불안하긴했어요. 아무래도 남자인 저로서는
여자주인공의 사랑이야기에대한 심리묘사가 덜와닿을수 있을까 싶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살까말까 고민을 살짝했는데 읽어보니 괜찮았습니다.
진짜 인간이 아닌 레플리카,
주인이 학교가기 귀찮을때 대신 굳은일을 해주는 그런 하인느낌의 존재이지만
그 레플리카에게도 마음이 존재하는걸 잘 보여주고있고 특별하진 않지만
부드러운 문체로 표현된 한달에 며칠만 대신 학교에오는 레플리카 주인공과
연애상대의 이야기와 자신의 존재에 대해 답답해하고
좀더 큰 자유를 갈망하는 이야기가 잘 그려져있어서 좋았습니다.
3.일반인인 나를 예능과 여학생들이 가만두지 않는다1권-9/10
킥 한스푼이 부족하긴하지만 러브코메디 1권으로 이정도면 만족스러었네요
일단 좋아하는 3각관계 러브코메디이기도 하고
주인공 어머니 아버지를 포함해서 등장인물들의 캐릭터 한명한명의 캐릭터성도 훌륭합니다.
전설적인 배우의 아들이라 존잘 미소년 주인공설정도 좋고
쿨하면서 열정적인 면모도 매력적입니다.
적당히 들어간 연기에 대한 묘사도 너무 과하거나 부족함이 없어보이고
무난한 전개를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마지막 돌발적인 장면에서의 임팩트도 좋았습니다.
1권 이후에 너무 히로인 늘어나는 그런 전개만 지양하고
1권처럼 남주인공과 여주인공 두명에만 집중해줬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네요.
4.레플리카도 사랑을 한다2권-9/10
여전히 필력이 좋아서 문장을 읽는 맛은 쏠쏠합니다.
하지만 1권에 비해 2권은 좀 슴슴하달까요?
비일상쪽의 이야기가 거의 다뤄지지 않는 일상계 학원물 느낌이라
읽는내내 재미가 덜했다고 생각했지만 마지막의 마지막에 깜빡이 없이 들어오는
충격적인 이야기는 다시금 흥미와 기대감을 선사해줘서 씁쓸하면서도 좋았습니다.
1권에서도 이게 끝이 아니야? 싶었는데
2권에서도 이게 끝이 아니냐는 말이 나오는군요 3권이 정말 궁금해집니다.
5.하이바라의 청춘 뉴 게임 플러스 4권-9/10
표지에서의 '청춘' 두글자의 큰 크기처럼 책을 읽는 내내 청춘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주인공을 둘러싼 남자셋 여자셋의 육각관계도 바로 결판나지는 않고있지만
답답한 느낌보다는 청춘의 한장면같은 느낌이 좋고
새로이 시작된 밴드활동도 등장인물들의 밴드에 대한 열정이
대사 하나하나에 담겨있는게 물씬 느껴져서 좋습니다.
모든게 끝나고 난뒤의 전화 한통에서의 미혹이
어떤 이야기를 전해줄지 다음권이 기다려집니다.
6.치토세군은 라무네병속에6권-9/10
개인적으로 원하던 마무리로 전개되진 않았지만 550페이지 내내 흥미진진했습니다.
이전까지의 내용도 재미있었지만 히로인의 고백 이후 한명한명의 마음과 생각이 폭풍처럼 폭주하면서
모두의 친구라는 상황에 안주했던 주인공과 히로인들이 새로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모습이 흥미진진했어요.
주인공 뿐만아니라 히로인들이나 다른 매력적인 등장인물 한명한명이
살아 숨쉬는것처럼 감정과 사고를 독자들에게 보여줌으로서 심심할틈을 주지않는게
이 작품 최고의 강점이 아닐까 싶네요.
7.레플리카도 사랑을 한다3권-8/10
'학교에 가기 싫거나 숙제를 하기 싫거나 하기싫은일이 생겼을때 내가 2명이어서 나는 놀고 내 복제품이 나대신 힘든일을 해주면 좋겠다'
라는 상상은 모두 한번쯤 해봤을텐데 거기서 발생하는 명암이 좋은 필력으로 그려주는 작품입니다.
하지만 충격적인 2권 마지막의 예고편과는 생각보다는 진지하지 않고 가벼운 이야기가 펼쳐져서 살짝 아쉬웠네요.
그래도 이야기가 전개됨에따라 등장인물들의 복잡미묘한 생각과 이야기가 조금씩 흘러나오고
이번엔 진짜 끝인가 싶은 느낌이 나면서 끝나는데 4권이 또 어떻게 나올지가 기대됩니다만
제일 중요한 장면이 나오기 직전에 3권을 끝낸 느낌이라 그만큼 실망스럽기도 했어요
8.공주님의 기둥서방3권-8/10
점점 주인공의 활약비중이 늘어나는만큼 더 재밌어지는 느낌이네요.
일상파트는 좀 적었던 느낌이지만 엄청난 적들이 끊임없이 나오는만큼 심심할틈 없던 한권이였네요.
적이라고 할수있는 태양신이 너무 강력한만큼 주인공이 해피엔딩을 맞이할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9.용왕이 하는일 17권-8/10
본격적인 슈퍼컴퓨터 ai의 장기계의 난입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생각이나 결의 같은게 흥미진진합니다.
뭔가 더 극적인 1대1 장기매치가 없는게 살짝 아쉽지만 주인공과 여주인공의 새로운 이야기도 좋고 활약하는 장기계 신인들의 이야기도 좋습니다.
10.유부녀 교사가 여고생 제자에게 푹 빠지는 이야기1권-8/10
백합이라는 장르를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싫어하는것도 아니라 '전파녀'나 '미군마짱'으로 유명한 이루마히토마 작가길래 사봤는데
결과적으로는 만족스러웠네요.
유부녀가 주인공인게 좀 신선하면서 흥미로운 요소기도 하고
도덕과 본능의 이끌림 양쪽을 저울질하며 흔들리는 심리묘사 자체가 훌륭합니다.
유부녀인만큼 여제자와 어떤 엔딩을 맞이할지도 궁금하거니와
너무 좋아하는게 티가 많이나는만큼 주변사람들에게 불륜을 들켰을때의 참극도 기대되네요.
11.TS 전생 미소녀 네토라 레이코는 빼앗기고 싶어 1권-8/10
아무리 전생이 남자였다고 해도 여주인공입장에서 많은 남자들을 농락하는 이야기가
남자독자인 저에게 재미있을까 하는 의문이 있어서
구매를 고민했던 작품인데 결과적으로는 재미있어요.
유치원때부터 공략대상 남자들을 고등학교까지 관리하는데
ntr의 한순간을 위해 10년간을 투자하는 엄청난 ntr변태기도 하고
순진한 소꿉친구 두남자와 백합속성 여자 무려 세명을 순진한척하며 농락하는게 무척 흥미진진합니다.
무려 10여년을 투자란 ntr 빌드업 과정이 끝난 마지막 열매가
주인공의 마음대로 될지 안될지 무척 궁금합니다.
12.평민 출신의 제국 장교, 무능한 귀족 상관을 짓밟고 출세하다 1권-7/10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않는 군인들은 상관이라도 칼같이 처분해버리는 잔흑무도한 먼치킨 주인공은 매력적입니다.
혼자서 개인의 무용만으로 몇만명이 싸우는 전쟁의 승패를 뒤집어 버리기때문에 먼치킨으로서의 통쾌함말고
치밀한 전략 전술 같은 걸 기대할수는 없지만 압도적인 무력과 누구에게도 굴하지 않는 오만한 주인공의 활약만큼은 볼만합니다.
13.몬스터 고기를 먹고 있었더니 왕위에 오른 건 3권-7/10
주인공 쪽은 엄청난 재능덩어리들만 있고 나머지쪽은 무능하고 멍청한 사람들뿐이라
전투가 펼쳐지든 전쟁이 펼쳐지든 긴장감은 1도 없지만
그만큼 먼치킨인 주인공들이 혼자서 군대든 나라든 다 멸망시킬 만큼의 시원시원한 전개는 나쁘진 않습니다.
주인공을 신봉하는 나사 하나 빠진 주변인물들도 매력있고 무난히 읽기는 좋네요.
14.내 첫사랑은 너무 부끄러워서 아무한테도 말 못 해 1권-7/10
내여귀 작가답게 이번작품도 여동생물의 일종이긴한데
주인공은 여자로 여동생은 남자화(?)되서
여동생물인지 남동생물인지 백합인지 장르가 살짝 애매해진 작품입니다.
러브코메디적인 시끌벅적함 외에 별다른 내용은 없는 1권이지만
신선함만큼은 끝내주는만큼 재밌게 봤지만
2권에서도 같은 패턴이면 좀 질릴수 있을만한 내용일거같아 살짝 걱정은 됩니다.
15.주인공의 소꿉친구가 조연인 내게 엄청 들이댄다 1권-7/10
개인적으로는 라노벨 1권은 신선하기만해도 재미있게 보는편이라
환생한 주인공의 하렘물 주인공 스러운 라이벌(?)과 정치질 싸움을 하는게 신선해서
좀 허술한 전개가 많았음에도 재미있게 볼수있었네요.
그런데 1권에서 이야기가 끝난 느낌인데 2권에선 어떤 이야기를 할수있을까 하는 걱정반 기대반은 됩니다.
캐릭터의 매력만큼은 주인공의 적 포지션인 야마다가 제일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느낌이라
2권에서의 비중이 없어지면 재미가 급감할거같은 걱정이 드네요
16.사망유희로 밥을 먹는다3권-7/10
클로즈드 서클 분위기로 변한 3권은 처음엔 흥미진진했지만 몇가지 비밀이 풀리고 나서는 좀 허무했네요
주인공에게 큰 충격이 있었던 3권이니만큼 4권에서의 주인공의 목표가 어떻게 바꼈을지도 기대되고
해피엔딩은 힘들것 같은 이작품에서 주인공이 어떻게 결말을 맞이할지고 궁금합니다.
17.나태한 악욕 귀족으로 전생한 나, 시나리오를 박살 냈더니 월등한 마력으로 최흉이 되었다 1권-7/10
자기가 좋아하는 게임세계에 악역귀족이 된 주인공이 활약한다는 단순하고 뻔한 스토리라면
스토리지만 주인공과의 라이벌리도 나쁘지않고 위기상황의 전투 같은것도 충분히 볼만한 정도는 됩니다.
거기에 먼치킨 수수께끼의 여자 선배의 향후 주인공을 괴롭힐 활약이 어떨지 궁금해지는군요.
18.재와 환상의 그림갈 19권 -7/10
충격적인 전권의 내용과는 다르게 이번권은 전체적으로 무난한 이야기기도 하고
주인공 하루히로네의 이야기 분량이 적어서 아쉽네요.
스케일이 너무 커져서 그렇긴하지만 별 관심도 없는 등장인물들이
분량의 반이상을 차지해버리니 지루한부분이 많아집니다.
19.조직의 숙적과 결혼했더니 엄청나게 달다 1권-7/10
보통은 결혼전 이야기가 더 재밌는 법이지만
이 작품은 주인공 부부가 결혼했음에도 철벽을 치는 여주인공 때문에 신선한 맛이있네요.
주인공 커플의 알콩달콩한 모습도 볼만하고 말하는 고양이의 대사도 매력있고
등장하는 주변 인물들도 개성있어서 좋습니다.
20.몬스터 고기를 먹고 있었더니 왕위에 오른 건 1권-7/10
왕자인 주인공이 너무 먼치킨에 운과 주변인물들까지 강력한 반면 주인공을 적대하는 자들은
나사하나 빠져있는 느낌이라 뇌빼고 보기엔 나쁘지 않은 작품입니다.
21.몬스터 고기를 먹고 있었더니 왕위에 오른 건 2권-7/10
주인공에이어 국가 자체가 마음만 먹으면 대륙통일을 하루아침에 해버릴거같게 되버린
엄천난 먼치킨물인만큼 그냥 뇌 비우고 보기엔 나쁘진 않습니다.
22.나태한 악욕 귀족으로 전생한 나, 시나리오를 박살 냈더니 월등한 마력으로 최흉이 되었다 2권-7/10
선남선녀인 주인공들도 나름 매력있고 주인공의 정체를 꿰뚫어보는 마왕도 흥미진진합니다.
무난하지만 재미있어요.
23.매칭 앱으로 만난 그녀는 내 제자였다 1권-7/10
소설 뒤에있는 요약만으로도 스토리전개가 그려질만큼 뻔한내용에다가 딱히 필력이 좋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귀여운 제자와 수수께끼의 전여친 여주인공 두명이 매력적이니만큼 볼만은했네요
2권에서도 뻔함 그대로면 하차하겠지만
새로운 전개나 캐릭터의 매력이라도 더 잘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24.마녀에게 목줄은 채울 수 없다1권-7/10
무난히 재밌습니다.
히로인들이라고 할수있는 마녀들이 적당히 미친년들이라 매력이있네요.
캐릭터성도 좋고 정석적인 기본 골격에서 펼쳐지는 적당한 위기들이 무난하게 읽기 좋은 작품이라고 느껴졌네요.
25.같은 반 쿼터 미소녀가 의붓동생이 되었다. 모르는 사이에 꼬시고 있었다. 1권-7/10
삼각관계 학원물 좋아하는 장르기도 하고
귀여운 일러스트에 귀여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둔감하지만 답답하진 않은 주인공이
은근히 플러팅멘트로 히로인들의 호감도를 쌓는데,
적당히 괜찮은 1인칭 주인공 시점의 묘사와 호감도가 쌓여져 사랑에 이르는 과정도
부자연스럽디 않고 무난히 나쁘지 않는 전개까지
특별함까진 아니라도 적당히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26.매칭 앱으로 만난 그녀는 내 제자였다 2권-7/10
선생님인 주인공에게 들이대는 여자 고등학생 히로인이 귀엽습니다.
거기다가 매칭앱에서 주인공이 매권 새로운 히로인을 만나게되는데
이번권에서 만난 두명도 나름의 매력이 있어서 데이트때 흥미진진했네요
27.물거품에 신은 잠이든다3권-7/10
주인공이 강해지고 강한동료들이 많아지면서 고생도 덜하게되고
좀 무난해진 느낌을 점점 받고는 있지만 등장인물들이 매력있고
여자 신들이 주인공을두고 다투는 거에대한 결판도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28.물거품에 신은 잠이든다4권-7/10
등장인물들이 많고 그만큼 비중이 낮은 다른등장인물들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경우가 종종있어서 '얜 뭐지?' 하고 집중력을 요할경우가 많은건
살짝 거슬리지만 등장인물들이 매력있고 이야기 자체도 무난하게 재미있어서 나쁘지 않습니다.
29.퇴마사전생1권-7/10
19금 야설류 라노벨 대부분이 에로한 파트를 제외하고 평가하면
이야기의 재미는 없다시피한 작품들이 많은데 비해
이 작품은 다른 등장인물의 매력은 낮지만 주인공 정도는
매력있고 먼치킨무쌍하는 이야기 자체도 볼만합니다.
30.나태한 악욕 귀족으로 전생한 나, 시나리오를 박살 냈더니 월등한 마력으로 최흉이 되었다 3권-6/10
주인공이 거의 하렘을 만들어서 여주인공들은 많아졌지만
뭔가 점점 히로인들은 존재감이 떨어지고 주인공과 라이벌 두명의 활약만 점점 기억에 남습니다.
중심이 되는 이야기 자체는 큰 매력을 못느꼈지만 밝혀지는 남주인공의 비밀 정도는 흥미진진했고
마왕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도 여전한만큼 다음권은 기대해봅니다.
31.유부녀 교사가 여고생 제자에게 푹 빠지는 이야기 2권-6/10
이루마히토마 작품답게 심리묘사는 괜찮지만 문제는 사건없이
여교사 여고생 두명의 꽁냥꽁냥만 나오는 패턴이라 슬슬 좀 지루합니다.
하지만 후반부에 다시 도파민 전개를 내보이려하는거보니 3권을 기대해봅니다.
32.주인공의 소꿉친구가 조연인 내게 엄청 들이댄다 2권-6/10
주인공을 적대하는 빌런이 1권에서 큰 타격을 입은만큼
2권에서는 그 활약상이 약해질수밖에 없었고 그만큼 이 작품의 무난해지고 임팩트가 약해졌습니다.
33.사망유희로 밥을 먹는다 4권-6/10
이번 권은 데스게임이 메인이 아닌느낌으로 분량도 작고 재미도 반감된 느낌입니다.
그래도 살아는 있어도 점점 다쳐가고 있는 주인공이 미련하게 게임클리어를 할수 있을지 기대되는건 여전합니다.
34.인생역전1권-6/10
내용 자체는 좀 허술한 면모도 있고 왕따라고는 해도 주인공을 적대하는 쪽은
능력도 지능도 낮아보이는 반면 주인공을 좋아하는 등장인물들은 하나같이 능력이 출중한만큼
편의적인 전개도 많고 짜임새 자체는 부족한 작품이지만
주인공의 여친을 다른남자에게 뺏긴것은 물론
매일같이 섹스까지 하는 관계로 묘사한거 하나는 신선합니다.
앞으로 평범한 내용전개로 간다고 하면 하차하겠지만
좀더 자극적인 이야기가 펼쳐지는게 기대되는만큼 2권도 읽어보고싶네요.
35.죽음에서 돌아와, 모든 것을 구하고자 최강에 도달한다 3 권-6/10
초반부의 전쟁파트는 볼만합니다.
하지만 주인공들이 다른나라에 스파이로 활동하는 이야기는 별 재미가 없네요.
36.왕의 프러포즈5권-6/10
전작인 데어라도 그랬지만 이번 작품도 5권정도 오니
남녀가 한몸이된 신선함도 줄어들고보니 무난함이 더 크게 와닿습니다.
다음권을 읽을지는 고민해봐야겠어요.
37.샨티-6/10
충격적인 내용전개는 둘째치고 살짝 퇴폐적인 허무한 분위기가 작중내내 감돌고있는데
일러스트부터 여자는 하나도 없이 잘생긴 남캐들만 나오는걸로 봐서
타켓층이 여성독자일수도 모르겠네요
저는 재미를 못느꼈습니다.
38.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4권-6/10
뭔가 점점더 많은 아줌마,유부녀들이 히로인이되서 주인공에게 대쉬하는 느낌이 나긴하네요. 스토리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주인공 트라우마가 워낙강해서 좀 우울한느낌을 주는거랑 쓸데없이 이야기가 꼬여있는 느낌을 받긴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이 주인공 다운 행동을 할때는 멋있기도하고 볼만은 하네요
다음권까진 읽어봐야겠어요.
39.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5권-6/10
주인공을 비롯한 어딘가 나사가 몇개씩 빠진 등장인물들이 폭풍처럼 몰아치는 관계로 심심할틈이 없는 작품입니다.
하지만 진지한척하면서 뭔가 점점 알멩이가 없는 내용만 전개되는데
5권까지 오니 다음권에 대한 기대감이 딱히 들지 않는 관계로 저는 이번권까지만 봐야겠어요.
40.정조 역전 세계의 동정 변경 영주 기사 5 권-6/10
이번권은 갈등,다툼이라는 요소가 없었기에 전체적으로 심심했던 한권이네요
그렇지만 이번권의 메인이 되는 9살 천재소녀의 매력정도는 느껴지기에 볼만으누했네요.
41.왕의 프러포즈4권-5/10
전작인 데어라처럼 이번 작품도 무난 무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권의 스토리의 초점이 주인공이 아니라 안비에트에게 맞춰줘있어서 재미가 덜했네요.
42.에로게임 백작 영애를 봉사 메이드로 타락시키는 악역 도련님으로 전생한 나는 정의구현을 회피한다 1권-4/10
라이트노벨을 등장인물들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작품과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려고
등장인물들의 지능을 퇴화시키고 멍청하게 만든 작품 두가지로 나눌수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작품은 명백히 후자입니다.
그나마 에로게임세계관답게 야한장면이라도 자주나온다면
그런류로서의 가치라도 있을텐데 야한쪽의 이야기도 생각보다 분량이 작습니다.
43.살짝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내게만 보여주는 학원의 공주님 1권-4/10
살짝 변태기(?)가있는 여주인공에 비해 주인공이 수동적이기도 하고 내용자체도 원패턴에 갈등같은것도 없고
평이해서 별 재미가 없었지만 여주인공의 야시시한 일러스트만큼은 좋았습니다.
44.뒷골목에서 주운 소녀가 배드 엔딩 후 여성향 게임의 히로인이었던 건 1권- 4/10
여성향게임 속에 들어간 플레이어라는 소재 재체는 매력적이지만 그것뿐이였네요.
주인공을 제외한 등장인물들은 하나같이 단순하고 일차원적입니다.
거기다 캐릭터성면에서도 큰 매력을 느낄수 없었네요.
2권을 누가 공짜로 준다면 고민해보겠지만 내돈주고 사서 볼생각은 없어요.
45.남자 금지세계2권-4/10
1권은 재밌게 본것 같은데 2권은 별로였네요.
백합무세인 주인공의 행동패턴도 똑같아서 슬슬 질리고
텍스트에 무게감도 없으니 이도저도 아니게 느껴져서 읽는내내 지루했습니다.
46.조직의 숙적2권-4/10
1권은 신선하기도 하고 재미있게 봤는데 신선함 원툴인 다른 작품들처럼
신선함이 떨어지는 2권에선 별 도파민을 줄수 있는 내용도 적고
그렇다고 필력이 훌륭한것도 아니고 다음내용이 기대되는것도 아니라 별로 재미가 없었습니다.
47.인생역전2권-4/10
1권은 주인공 전여친을 악당포지션인 축구부 에이스한테 ntr당하는 자극적인 이야기라도 있었는데
2권은 주인공의 일방적인 반격 이야긴데 자연스러운 전개라기보단
등장인물들을 전부 멍청하고 단순하게 만들어서 주인공을 돋보이게하는
아쉬움때문에 몰입을 1도 하지 못했네요.
48.괴물인 너에게 고한다1권-3/10
개인적으로는 문장이 간결한 작품을 선호하는데
이 작품은 너무 덕지덕지 문장의 꾸밈이 과한느낌을 주는군요.
'거의 무한한 하울링을 반복한다.
거의 무한하다는 것은 완전히 무한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뭔가 문장의 중2 스러움이랄까요?
이런식으로 간결과는 거리가 멀고 억지로 멋있음을 표현하려는 과함(?)이
제 취향은 아니여서 끝까지 읽기가 너무 고역이였습니다
레플리카 상받은 값은 하나보네
이놈 똥 주면 미식이라고 쳐먹을 스캇충인데?
난 필력 구리면 바로 하차하는데 정성 지리네 - dc App
뭔가 취향을 종잡을수가 없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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