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본 순서대로 나열해봤습니다
1.약속의 나라2권-9/10
"훌륭한 공산주의자 친구를 찾고 싶습니다" "귝립묘지로 가실 거면 택시를 타시는게 가장 편합니다"
소제목 밑의 이 두마디에서도 작가 특유의 비꼼이 드러나는 문장들이 매력적이다
주인공이 군인인건 유녀전기랑 같지만 전쟁이 주요 소재인 유녀전기와 달리
"훌륭한 공산주의자 친구를 찾고 싶습니다" "귝립묘지로 가실 거면 택시를 타시는게 가장 편합니다"
소제목 밑의 이 두마디에서도 작가 특유의 비꼼이 드러나는 문장들이 매력적이다
주인공이 군인인건 유녀전기랑 같지만 전쟁이 주요 소재인 유녀전기와 달리
이쪽은 2권에선 전혀 액션도 싸움도 없다시피한 정치소설에 가깝다
부패하고 썩은 나라의 관리들을 일소하는데 공헌하는 주인공의 활약 이번권도 만족스럽습니다
주인공에게는 카넬리아라는 여친이있음에도 불구하고 라노벨스러운 애정행각은 이번권에서도 전혀 없지만
부패하고 썩은 나라의 관리들을 일소하는데 공헌하는 주인공의 활약 이번권도 만족스럽습니다
주인공에게는 카넬리아라는 여친이있음에도 불구하고 라노벨스러운 애정행각은 이번권에서도 전혀 없지만
외로이 싸워나가는 주인공을 영혼까지 이해하는듯한 둘의 관계는 보는것만으로도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2.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나는 마왕도 쓰러뜨릴 수 있을지 몰라1권-9/10
'귀엽고 훈훈하다'
딱 한문장으로 요약될만큼 특별한 내용이 있는 작품이 아니지만 주인공의 딸 포지션인 꼬마 마족이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덕분에 딸에대한 귀여움에 흠뻑빠져 팔불출아빠가된 주인공의 행동도 과하게 보이지 않는군요
딸인 라티나를 둘러싼 등장인물들 대부분이 마음 좋은 캐릭터라 몸과 마음이 피폐해졌던 라티나가 치유되는 과정이 흥미진진합니다
라티나가 자기자신을 비관 할때는 슬프고 안타깝지만 여튼 훈훈하고 등장인물들의 가족같은 분위기가 좋은 작품
3.그 순백마저 거짓이라해도(계단섬 시리즈2권)-8/10
텍스트는 아름답고 좋은 작품이지만 이 작가의 광팬이라고 생각하는 저에게도 여전히 초반부가 지루합니다
하지만 텍스트가 좋은 작품이니만큼 한문장한문장 음미하며 읽다보면 어느덧 마지막에 도달하게 되는데 어려움은 없는 작품이네요
1권만큼의 임팩트는 아니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마무리는 여전히 좋은 작품이니만큼 후회없는 작품이네요
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8권-8/10
여전히 유쾌하고 즐거운 작품이고
거기다 이번권에서는 에리스 여신님이 본격적으로 나오는데 아쿠아랑 여러모로 비교되다보니 점점 좋아지네요
말하는 갑옷도 축제도 유쾌하고 이전권까지 잠깐잠깐 나왔을때는 별 관심없었떤 에리스님의 매력에 흠뻑빠질수 있는 권이였네요
6.유녀전기5권-7/10
여전히 밀도있는 전쟁이야기는 재밌습니다
극적인 승리나 활약은 덜한만큼 임팩트는 전권들에비해 낮은편이지만
2.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나는 마왕도 쓰러뜨릴 수 있을지 몰라1권-9/10
'귀엽고 훈훈하다'
딱 한문장으로 요약될만큼 특별한 내용이 있는 작품이 아니지만 주인공의 딸 포지션인 꼬마 마족이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덕분에 딸에대한 귀여움에 흠뻑빠져 팔불출아빠가된 주인공의 행동도 과하게 보이지 않는군요
딸인 라티나를 둘러싼 등장인물들 대부분이 마음 좋은 캐릭터라 몸과 마음이 피폐해졌던 라티나가 치유되는 과정이 흥미진진합니다
라티나가 자기자신을 비관 할때는 슬프고 안타깝지만 여튼 훈훈하고 등장인물들의 가족같은 분위기가 좋은 작품
3.그 순백마저 거짓이라해도(계단섬 시리즈2권)-8/10
텍스트는 아름답고 좋은 작품이지만 이 작가의 광팬이라고 생각하는 저에게도 여전히 초반부가 지루합니다
하지만 텍스트가 좋은 작품이니만큼 한문장한문장 음미하며 읽다보면 어느덧 마지막에 도달하게 되는데 어려움은 없는 작품이네요
1권만큼의 임팩트는 아니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마무리는 여전히 좋은 작품이니만큼 후회없는 작품이네요
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8권-8/10
여전히 유쾌하고 즐거운 작품이고
거기다 이번권에서는 에리스 여신님이 본격적으로 나오는데 아쿠아랑 여러모로 비교되다보니 점점 좋아지네요
말하는 갑옷도 축제도 유쾌하고 이전권까지 잠깐잠깐 나왔을때는 별 관심없었떤 에리스님의 매력에 흠뻑빠질수 있는 권이였네요
5.가든로스트-8/10
내용은 전혀 다르지만
여 캐릭터들이 돌아가면서 일상 이야기를 헤나간다는 점에서는
'아다치와 시마무라'가 생각나는 작품입니다
마지막 전까지 엄청 몰입해 보다가 막판엔딩이 약간 아쉬웠다는 느낌도 주긴하지만
같은부에 속한 4명의 여고생들이 파트마다 자기 시점으로 이야기를 해 나가는데
내용은 전혀 다르지만
여 캐릭터들이 돌아가면서 일상 이야기를 헤나간다는 점에서는
'아다치와 시마무라'가 생각나는 작품입니다
마지막 전까지 엄청 몰입해 보다가 막판엔딩이 약간 아쉬웠다는 느낌도 주긴하지만
같은부에 속한 4명의 여고생들이 파트마다 자기 시점으로 이야기를 해 나가는데
위태롭고 위험한 심리묘사를 훌륭하게 그려내기때문에
엄청난 내용없이도 작은 사건과 사건 사이에서의 이야기에 몰입해 볼수 있는 작품이였습니다
6.유녀전기5권-7/10
여전히 밀도있는 전쟁이야기는 재밌습니다
극적인 승리나 활약은 덜한만큼 임팩트는 전권들에비해 낮은편이지만
여러 부하를 잃고 부대를 재편하며 무능한 지휘관을 답답해하며 고통받는 주인공을 보는재미도 쏠쏠하네요
7.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gs2-7/10
7.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gs2-7/10
외전이라 중요한 이야기는 없고 그냥 사이드 에피소드만 다루는줄 알았지만
이번권은 본편아닌가하고 읽는중에 표지를 다시 한번 볼정도로 중요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군요
여튼간에 이번권도 능구렁이 카토가 매력적입니다
판에 박힌 캐릭터가 아니라 멍한것 같으면서도 항상 좋은 포지션을 차지하던 카토가
에리리랑 여행을 통해 이야기를 주고받는 장면 하나하나가 인상깊었네요
8.그라운드의 하늘-6/10
작품의 구도도 '배터리'와 비슷한 점이 많더군요
도시에서 전학온 투수 전학생과 시골 토박이 포수 주인공의 만남,초반의 엇갈림과 점점 이해하게되는 이야기라는점이 '배터리'랑 많이 오버랩되더군요 (어느쪽이 주인공인지나 성격 주요등장인물등 세부사항은 다른점도 많지만)
야구라는 부분을 기대하거나 좀 정적인 작품보다 기복이 있는 작품을 기대한다면 저처럼 좀 실망할수 있는 작품이지만
작가분의 글도 좋고 사춘기 중학생들의 미묘한 심리상태와 그 관계를 형성하는 이야기, 야구를 누구보다도 좋아한다는 공통분모를 지니고있는 등장인물들의 그런 청춘적인 요소를 기대하고 읽으신다면 충분히 볼만한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9.게이머즈4권-5/10
1권부터 느꼈지만 등장인물들이 너무 과하게 둔감합니다
쉽사리 눈치챌만한 사실을 주변에서 떠먹여줘도 눈치채지 못하는 둔감속성이 과도하다고 느껴지더군요
러브코미디=둔감속성 주인공이라는 건 어쩌면 공식같은거라고 넘길수도 있겠지만
이 작품같은 경우는 둔감한 캐릭터가 주인공뿐 아니라 한둘이 아니네요
거기다 대화에 여러 일본 프로그램에 대한 패러디 요소가 나오는데 전혀 모르는 사람으로선 이해하기 힘든 농담이더군요
1,2권에서는 캐릭터들이 얽혀있는 사랑라인 속에서 오해할때는 다음권에서 진지한 전개가 어떻게 펼쳐질까 싶어서 기대했지만
거기다 대화에 여러 일본 프로그램에 대한 패러디 요소가 나오는데 전혀 모르는 사람으로선 이해하기 힘든 농담이더군요
1,2권에서는 캐릭터들이 얽혀있는 사랑라인 속에서 오해할때는 다음권에서 진지한 전개가 어떻게 펼쳐질까 싶어서 기대했지만
4권까지 패턴이 반복되다보니 러브코미디 노선은 질리기 시작합니다
그와는 별개로 게임부 동아리에서의 dlc라던가 여러가지 게임요소를 소재로한 게임토크는 볼만했네요
다음권을 사볼지는 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10.거미입니다만 문제라도1권-5/10
일단 초반부의 거미로 아둥바둥 생존기를 그려나가는건 볼만합니다
그런데 작품 묘사 스타일이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게임 시스템의 레벨,스킬,스탯 으로 강해지는걸 표현해 나가는게 마음에 들지 않네요
옛날 양판소 한창볼때 게임판타지소설류에서 많이 나왔던
그와는 별개로 게임부 동아리에서의 dlc라던가 여러가지 게임요소를 소재로한 게임토크는 볼만했네요
다음권을 사볼지는 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10.거미입니다만 문제라도1권-5/10
일단 초반부의 거미로 아둥바둥 생존기를 그려나가는건 볼만합니다
그런데 작품 묘사 스타일이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게임 시스템의 레벨,스킬,스탯 으로 강해지는걸 표현해 나가는게 마음에 들지 않네요
옛날 양판소 한창볼때 게임판타지소설류에서 많이 나왔던
'띠딩 재봉 스킬을 배웠습니다'
'띠딩 레벨이 2로 올랐습니다'
이런식으로 간단하게 강함 현재상태를 표현하는건 작가입장에선 편하고 좋겠지만 독자입장에선 꼼수라고밖에 안보이네요
거기다가 스킬 한두번 사용하거나 괴물 하나 먹을때나 한대 얻어맞을때마다 난무하는 스탯 상승 알림메시지는 정도가 있지
'띠딩 레벨이 2로 올랐습니다'
이런식으로 간단하게 강함 현재상태를 표현하는건 작가입장에선 편하고 좋겠지만 독자입장에선 꼼수라고밖에 안보이네요
거기다가 스킬 한두번 사용하거나 괴물 하나 먹을때나 한대 얻어맞을때마다 난무하는 스탯 상승 알림메시지는 정도가 있지
정말 읽는데 거슬릴 지경입니다
거기다 주인공이 여자니만큼 히로인(?)으로 여겨지는 왕자님의 파트 이야기는 너무 재미가 없었네요
글쎄요 초반부 고생하는 파트가 제일 재밌다는 평을 들었었기에 지금으로선 뒷권을 사볼 생각은 들지 않네요
11.중고라도 사랑이 하고싶어1권-4/10
무난합니다 거기다 너무 유치하네요
주인공이 2차원 오타쿠에 처녀를 신봉하는 처녀충(?)이라는건 넘어간다쳐도
거기다 주인공이 여자니만큼 히로인(?)으로 여겨지는 왕자님의 파트 이야기는 너무 재미가 없었네요
글쎄요 초반부 고생하는 파트가 제일 재밌다는 평을 들었었기에 지금으로선 뒷권을 사볼 생각은 들지 않네요
11.중고라도 사랑이 하고싶어1권-4/10
무난합니다 거기다 너무 유치하네요
주인공이 2차원 오타쿠에 처녀를 신봉하는 처녀충(?)이라는건 넘어간다쳐도
너무 처녀냐 아니냐 하는 멘트나 내용이 지겹게 나옵니다
거기다 등장인물의 사고도 저차원적이고 단순하고 히로인이 주인공에게 반하는 과정도 이해하기 힘듭니다
더군다나 메인 이야기가 되는 어설픈 불량배들의 여러번의 여주인공 강간시도(?)하는것도
거기다 등장인물의 사고도 저차원적이고 단순하고 히로인이 주인공에게 반하는 과정도 이해하기 힘듭니다
더군다나 메인 이야기가 되는 어설픈 불량배들의 여러번의 여주인공 강간시도(?)하는것도
왜 이런 내용이 전개되는건가 할 정도로 이해하기 힘들거니와 다른 조역캐릭터들의 행동원리도 이해하기 힘듭니다
뭔가 단점만 한움큼 썼는데 일러스트면에서는 만족스럽고 서비스신 정도는 볼만합니다
뭔가 단점만 한움큼 썼는데 일러스트면에서는 만족스럽고 서비스신 정도는 볼만합니다
(일러가 엄청 좋다는 느낌보다는 캐릭터들의 홍조(?)를띤 표정이 뭔가 좋네요)
12.그런 세계는 부숴버려2권(퀄리디아 코드 시리즈)-4/10
서비스신 몇개 나오는 정도만 기억나고
12.그런 세계는 부숴버려2권(퀄리디아 코드 시리즈)-4/10
서비스신 몇개 나오는 정도만 기억나고
개그도 작가분의 다른작품인 변태왕자쪽보다 재미 없었고 액션쪽도 밋밋하고 내용은 무난 무난 합니다
2권 완결이라니 짧군요
그외구간
1.전투요정 유키카제2권-10/10
1권에 이어 여전히 최고의 내용을 전해줍니다
무척 지적이고 이성적인 감성이 많이 끼어들지 않는 작품속에서의 투박한 감성이 빛나는 작품
인간vs인공지능vs외계인(?) 삼자 구도의 외적이면서 내적인 전쟁을 그려내면서도 이것이 옳은것인가 로봇에도 인격이 있는가 같은 물음을 이야기 내내 던지면서 서로를 이해할수 없는 세종족(?)이 두려움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려는 시도가 그려지는게 멋집니다
거기다 무뚝뚝하지만 주인공을 신경쓰는 법을 모니터화면의 알파벳으로 표현하는 인공지능 '유키카제' 라는 존재가 든든하면서도 소리없는 두려움을 독자에게 전해주는게 오싹합니다
이런 심각한 내용들이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서도 인류는 인간끼리의 다툼을 멈추지 않는데 국익을 위해서 전쟁으로 타국 국민을 죽이는것이 쓰레기 같다는 주인공의 이야기도 마음에 듭니다
2.마르두크 스크램블3권-10/10
대충 이겼다 하고 넘어갈만한 카지노의 도박 이야기가 이번권에도 상당한 분량이 다뤄지는데
2권 완결이라니 짧군요
그외구간
1.전투요정 유키카제2권-10/10
1권에 이어 여전히 최고의 내용을 전해줍니다
무척 지적이고 이성적인 감성이 많이 끼어들지 않는 작품속에서의 투박한 감성이 빛나는 작품
인간vs인공지능vs외계인(?) 삼자 구도의 외적이면서 내적인 전쟁을 그려내면서도 이것이 옳은것인가 로봇에도 인격이 있는가 같은 물음을 이야기 내내 던지면서 서로를 이해할수 없는 세종족(?)이 두려움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려는 시도가 그려지는게 멋집니다
거기다 무뚝뚝하지만 주인공을 신경쓰는 법을 모니터화면의 알파벳으로 표현하는 인공지능 '유키카제' 라는 존재가 든든하면서도 소리없는 두려움을 독자에게 전해주는게 오싹합니다
이런 심각한 내용들이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서도 인류는 인간끼리의 다툼을 멈추지 않는데 국익을 위해서 전쟁으로 타국 국민을 죽이는것이 쓰레기 같다는 주인공의 이야기도 마음에 듭니다
2.마르두크 스크램블3권-10/10
대충 이겼다 하고 넘어갈만한 카지노의 도박 이야기가 이번권에도 상당한 분량이 다뤄지는데
작가분이 후기에서 머리 싸매고 연구를 했다는게 느껴질정도로 한부분한부분 몰입해 볼수 있었고
주인공이 감각을 확장해서 온갖 전자기기에 간섭하는 묘사도 여전히 훌륭합니다
거기다 마지막을 장식한 액션신도 일품이거니와 의존적이면서 위태로운
거기다 마지막을 장식한 액션신도 일품이거니와 의존적이면서 위태로운
한남자와 한마리와 한 여자의 묘한 유대감도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볼만하군요
훌륭한 작품이였습니다
마르두크 벨로시티라는 외전격 작품도 있던데 어서 읽어보고 싶네요
3.전투요정 유키카제3권-9/10
여전히 sf쪽의 걸작이라는 이야기를 들을수 있을 정도로 탄탄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하지만 마무리가 살짝 아쉬웠네요
나름 상상력을 자극하는 멋진 엔딩이라고도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훌륭한 작품이였습니다
마르두크 벨로시티라는 외전격 작품도 있던데 어서 읽어보고 싶네요
3.전투요정 유키카제3권-9/10
여전히 sf쪽의 걸작이라는 이야기를 들을수 있을 정도로 탄탄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하지만 마무리가 살짝 아쉬웠네요
나름 상상력을 자극하는 멋진 엔딩이라고도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인간vs인공지능vs외계인vs인간의 대 혼전의 최종적인 결말이 명확하게 그려지지 않은게
개인적으로는 마음에는 엔딩은 아니네요
하지만 읽는 내내 여러가지 생각할거리를 던져주며 모호하기 짝이 없는 적과 아군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하지만 읽는 내내 여러가지 생각할거리를 던져주며 모호하기 짝이 없는 적과 아군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차분하고도 밀도 있는 이야기는 훌륭했습니다
4.무시우타2권-9/10
왠만한 작품이랑 텍스트의 질부터 차이가 난다고 느낄만큼 좋습니다
거기다 이번권의 스토리라인 역시 꿈과 사랑을 벌레에 싣고 필사적으로 몸부림치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절절하군요
사방이 온톤 적뿐인 절망적인 상황에서 펼치는 주인공들의 분투가 멋집니다
5.무시우타3권-9/10
의외로 주인공은 마지막에만 잠깐 등장하고 귀여운 세소녀의 절박한 탈출기가 펼쳐지는데
4.무시우타2권-9/10
왠만한 작품이랑 텍스트의 질부터 차이가 난다고 느낄만큼 좋습니다
거기다 이번권의 스토리라인 역시 꿈과 사랑을 벌레에 싣고 필사적으로 몸부림치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절절하군요
사방이 온톤 적뿐인 절망적인 상황에서 펼치는 주인공들의 분투가 멋집니다
5.무시우타3권-9/10
의외로 주인공은 마지막에만 잠깐 등장하고 귀여운 세소녀의 절박한 탈출기가 펼쳐지는데
각자의 꿈을위해 투혼을 발휘하는 세사람의 이야기가 멋지고 힘든와중에도 자그마한 행복을 이야기하는 것도 좋습니다
6.마루두크 스크램블2권-9/10
급박했던 1권과는 달리 카지노에서 게임하는 장면이 많은 쉬어가는 권이였네요
하지만 작가분의 방대한 지식을 느낄수있는 상세한 묘사나 무언가를 갈망하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는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7.무시우타4-7/10
이번권은 이전권들에 비해 썩 재밌지 않았네요
주인공이 거의 나오지 않는것도 있지만
이번권의 주역인 약하지만 무대의 중심에 서고 싶어하는 치야미의 위태로움때문인지
6.마루두크 스크램블2권-9/10
급박했던 1권과는 달리 카지노에서 게임하는 장면이 많은 쉬어가는 권이였네요
하지만 작가분의 방대한 지식을 느낄수있는 상세한 묘사나 무언가를 갈망하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는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7.무시우타4-7/10
이번권은 이전권들에 비해 썩 재밌지 않았네요
주인공이 거의 나오지 않는것도 있지만
이번권의 주역인 약하지만 무대의 중심에 서고 싶어하는 치야미의 위태로움때문인지
어설픔때문인지 크게 몰입이 되지 않더군요
여튼 다음 이야기로 나아가기 위해 여러 등장인물들이 새로이 등장하고 나아가는 모습은
여튼 다음 이야기로 나아가기 위해 여러 등장인물들이 새로이 등장하고 나아가는 모습은
보여주는만큼 다음권을 기대해봅니다
8.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1권-5/10
이세계 넘어가자마자 여왕님이랑 결혼하고 자신의 숨겨진 마법사이자 황족의 핏줄(?)덕에
8.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1권-5/10
이세계 넘어가자마자 여왕님이랑 결혼하고 자신의 숨겨진 마법사이자 황족의 핏줄(?)덕에
다른 여자들도 자신의 씨를 노린다는 설정 자체는 썩 마음에 드는 설정은아니지만
거의 만나자마자 밤일(?)도 한다는것 자체는 라노벨에서 보기 힘든만큼 참신하다면 참신하다 할수 있겠네요
하지만 사실 이세계로 넘어가는 장르 자체가 취향이 아닌데다가 넘어갔다기
거의 만나자마자 밤일(?)도 한다는것 자체는 라노벨에서 보기 힘든만큼 참신하다면 참신하다 할수 있겠네요
하지만 사실 이세계로 넘어가는 장르 자체가 취향이 아닌데다가 넘어갔다기
현실에 다시 넘어와서 여러가지를 준비해서 온다는 설정 자체가 무척 마음에 들지 않네요
뭔 온갖 현실의 물품들을 이세계에 가져와서 써먹는게 좀 많이 취향이 아닙니다
그래도 무난하게는 볼만해서 이세계물 싫어하는편인 저로서도
뭔 온갖 현실의 물품들을 이세계에 가져와서 써먹는게 좀 많이 취향이 아닙니다
그래도 무난하게는 볼만해서 이세계물 싫어하는편인 저로서도
다음권정도까지는 보고 이야기의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정도는 지켜 보려합니다
9.이상적인 기둥서방생활2권-5/10
별로 위기같은것도 없고 평탄하고 무난한 내용이 좀 심심하다
하지만 단2권만에 벌써 주인공 아들이 태어난건 참신합니다
3권을 볼지 여기서 하차할지는 좀 고민해봐야겠네요
9.이상적인 기둥서방생활2권-5/10
별로 위기같은것도 없고 평탄하고 무난한 내용이 좀 심심하다
하지만 단2권만에 벌써 주인공 아들이 태어난건 참신합니다
3권을 볼지 여기서 하차할지는 좀 고민해봐야겠네요
리뷰는 추천
마르두크 시리즈 용캐 구했네? 중고로 구했나? 나도 읽고싶은데
기둥서방생활은..2권까지 읽고 기대치가 낮다면 하차하는것도 괜찮을듯. 후속권들에서 신캐들도 등장하지만 어차피 궁중예절정치물? 이라는 틀은 마찬가지니까.
ㅇ 마루두크는 중고로 구함 절판작들은 새책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니.. 기둥서방은 안맞으니 하차해야할듯
데어라 하차한 건가 리뷰 기대했는뎅
데어라 읽는중인데 우선순위를 미뤄서 이번달엔 안읽음 ㅠ 최근권까지 보려면 몇달 걸릴듯..
무시우타 부터 다 보고 데어라 볼생각이였는데 데어라부터 볼까 기대하고 있었다니 왠지 미안하네
잉 딱히 그런건 아니고ㅋㅋ 다독하는 사람 시선에서 보는 데어라가 궁금했음
유즈루가 참 귀엽지? 나도 좋아해
유키카제 ai지리는 전투기 아니냐? 그거 제법 옛날에 나온거 아님?
유즈루가 쌍둥이지? 난 쌍둥이 캐릭터는 안 좋아해서...
ai전투기 맞음 나온지 오래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