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 커버 표지 찢긴 거.
처음엔 이거만 눈에 확 들어왔으니 2권만 상태 하자 있다고 알라딘에 교환 신청 걸었는데
웬걸.. 1권 좀 읽다가 마치 커터칼로 그은 듯한 자국이 등장.
이 페이지 말고도 딴 페이지에도 있음.
이건 1권도 읽다 발견했으니 혹시 3권도.. 해서 펼쳐서 훑어보니 혹시나 역시나
캬.. 전권 다 교환 신청 날렸다.
3권은 게다가 초판이었는데 초판 한정 책갈피도 다시 원래대로 본문 사이에 끼어놓고 눈물 흘리며 교환 신청했다 씨부랄..
우울해지는 하루다.
3권 전붘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권 표지야 그렇다 치더라도 페이지 저런거 원래 종종 있지 않나
ㄴ 이전에 비슷한 거 있긴 한데 저거 말고 진짜 문자 그대로 커터칼로 그어서 아예 종이에 조금만 힘 실어도 싹둑 잘린 색종이처럼 될 페이지가 있더라
그냥 갠히 양심에 찔려서 도로 넣었당.. - dc App
2번째는 봐줄만한데 3번째는 ㄹㅇ기분드러움
위추 드림
표지 하자는 의외로 흔하고 2번째도 저런거 간혹 있는데 3번째는 나라도 교환 ㅇㅇ
ㅋㅋㅋㅋ 뽑기 운 없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