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소설은 남들이 읽고 리뷰할 테니 팔리지도 않아서 절판도 되지 않을 것 같은 소설들의 리뷰를 올려보도록 하겠음.
가면을 쓴 소녀는 제목 그대로 가면을 쓴 소녀에 관한 이야기로, 주인공이 친척에게 연락을 받아 자신의 집에 와줄 것을 부탁 받아 마지못해 가게 된 저택에서 한가지 부탁을 받게 된다. 부탁의 내용은카모노라는 먼 친척이 남긴(사실 그렇게 멀진 않은데 주인공이랑 무슨 관계였는지 잊어버렸음.) 미스테리를 풀어달라는 것.네모난 상자를 받아 유언의 내용으로 유추해 상자의 내부의 내용물을 맞춰달라는 내용이었는데 이 상자는 엑스레이로 직어도 안에 아무것도 비춰지지 않고 무엇이 들어있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러던 와중에 어릴 적 놀던 공원으로 가보니 왠 가면을 쓰 여자가 있고 그 아이는 놀랍게도 카모노가 생전에 그것도 젊었던 시절에 찍은 사진에 찍혀있던 여자아이와 똑같이 생긴 아이였다.
내용은 이 이상 언급할 수가 없다. 말해버리면 읽을 가치가 없어짐.
'과면을 쓴 소녀'에 관한 비밀과 주인공의 먼 친천이 남긴 유언에 대해 풀어 나가는 스토리가 메인인데, 장르는 호러미스테리+추리 인듯한 느낌이었다. 점수를 매기자면 10점 만점에 5점 정도. 읽으면서 내가 반전을 다 먼저 잡아버려서 추리 소설 잘 안보는 나도 이정도면 자주 보는 사람은 조금 시시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싶었음. 재미가 없는 건 아니고 무난하게 킬링타임 정도로 괜찮지 않았나 생각함. 그리고 아자카같은 여동생이 등장함, 중요한 척하면서 별로 중요하진 않았지만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내용들을 옆에서 잡아주는 감초역활을 해줘서 좋았음.
리뷰 되게 재밌게 쓰고 싶은데 어렵네. 다음엔 좀 더 재밌게 쓰도록 노력해봄.
너무 난장판이라서 써봄,. 앞으로 리뷰 쓸때만 히나타쨩 달아야지. 히나타쨩 커여워.
사랑해애애애 날 위해 올려줘서♥♥
난 이거 읽으면서 되게 예상이 잘 됐었음. 친절하게 해설도 해주는 건 좋더랑
소설가를 만드는법 보고 이작가는 거르기로 스스로와 약속했음 근데 님 ㅇㅇ로 간다며요
리뷰 쓸 때만 커여운 히나타쨩 컨셉질 할 것임
오타 수정하고 싶은데 비밀번호가 안맞다고 뜨네 슬프다
아 님 진짜 역할 역활 구분좀 하세요 하... 부끄럽게 뭐하는지 참 에휴
읽은 사람 몇명 있나보네? 작성자가 이 책을 조금 저평가하는게
추리/스릴러 치곤 긴장감 유지나 독자를 빨아들이는 흡입력같은게 부족하다는 거지?
틀릴 수도 잇죠; 님은 그러케 박식하신데 왜 모욕죄 조건도 모르면서 고소하신다고 하신겁니가;
여튼 나도 리뷰 쓸때만 쓰는 닉 정할까
ㅇㅇ 그런 것도 있고 순수하게 '추리물'이냐고 물으면 그건 아니라소
ㅁㄴㅇ// 정확하다. 읽는 내내 위기감 같은 게 전혀 안 들었음. 그냥 주인공이 계속 수수께끼 풀어나가는 느낌이었다.
리뷰 읽고나니 살짝 흥미롭긴 한데 사서 보고싶을 정도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