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읽은 순으로 나열해봤습니다
1.종말에 뭐하세요 바쁘세요 구해 주실수 있나요4권 -9/10
단순히 암울한 배경에서의 애틋항 이야기를 그린 작품인가 싶렀던 3권까지와는 달리
4권에서부턴 이야기가 커다란 비밀을 풀어가며 거대한 움직임를 시작하게 되는군요
이번권의 희망과 절망이 교차되는 이야기는 환상적이였네요
앞으로의 주인공의 향방도 기대되고 조금씩 드러나는 커다란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2.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나는 마왕도 쓰러뜨릴 수 있을지 몰라2-7/10
귀여운 캐릭터들 (특히 여주인공)의 훈훈한 이야기는 여전히 좋습니다
하지만 1권과 달리 별 사건이 없어서 좀더 심심하긴하네요
3.에로망가선생6권-7/10
전권에서는 좀 재미를 못느껴서 하차할까 고민도 많이했던 작품인데
소개팅에피소드에서 뜬금없이 부기팝의 카도노 코우헤이가 튀어나오고 쿨한 이미지의 고모도 망가지는등
이번권의 희망과 절망이 교차되는 이야기는 환상적이였네요
앞으로의 주인공의 향방도 기대되고 조금씩 드러나는 커다란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2.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나는 마왕도 쓰러뜨릴 수 있을지 몰라2-7/10
귀여운 캐릭터들 (특히 여주인공)의 훈훈한 이야기는 여전히 좋습니다
하지만 1권과 달리 별 사건이 없어서 좀더 심심하긴하네요
3.에로망가선생6권-7/10
전권에서는 좀 재미를 못느껴서 하차할까 고민도 많이했던 작품인데
소개팅에피소드에서 뜬금없이 부기팝의 카도노 코우헤이가 튀어나오고 쿨한 이미지의 고모도 망가지는등
너무나 많은 이야기가 폭주해서 이번권은 따라가기만해도 즐거웠습니다
주인공과 등장인물들간의 러브코미디도 즐겁고 작가들이 모여서 릴레이 소설을 쓰는것도 재밌었네요
4.내가사는 의미6권-7/10
장르가 점점 바뀐다는 느낌이 드는 작품
처음에는 생존물인줄 알았는데 언젠가 부터 이능배틀물이 또 이제는 신들의 전쟁에
주인공과 등장인물들간의 러브코미디도 즐겁고 작가들이 모여서 릴레이 소설을 쓰는것도 재밌었네요
4.내가사는 의미6권-7/10
장르가 점점 바뀐다는 느낌이 드는 작품
처음에는 생존물인줄 알았는데 언젠가 부터 이능배틀물이 또 이제는 신들의 전쟁에
기계와 과거 미래까지 우주스케일로 거듭나기까지..
여튼간에 6권은 너무 막장이라는 생각이 한권내내 들정도로 파워밸런스따윈 없이
여튼간에 6권은 너무 막장이라는 생각이 한권내내 들정도로 파워밸런스따윈 없이
마치 옛날 판타지소설에 신이나 신이나 드래곤이 인간으로 변신해
'나는 강력하다'하고 힘자랑 유희를 즐기는 이야기를 보는줄 알았습니다
뭔놈의 신들이 장난질을 해대는데 이야기가 끊임없이 삼천포로 가더군요
여튼간에 6권 한권에 너무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어서(1~5권보다 더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는듯)너무 날림전개가 아닌가 싶기도합니다만은
그와는 별개로 마무리 자체는 만족스럽게 끝나기도 했습니다
글쎄 훌륭한 작품이라고는 전혀 이야기를 할수 없겠고 초월적인 전개만 해대는 작품이지만
'나는 강력하다'하고 힘자랑 유희를 즐기는 이야기를 보는줄 알았습니다
뭔놈의 신들이 장난질을 해대는데 이야기가 끊임없이 삼천포로 가더군요
여튼간에 6권 한권에 너무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어서(1~5권보다 더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는듯)너무 날림전개가 아닌가 싶기도합니다만은
그와는 별개로 마무리 자체는 만족스럽게 끝나기도 했습니다
글쎄 훌륭한 작품이라고는 전혀 이야기를 할수 없겠고 초월적인 전개만 해대는 작품이지만
그만큼 상상을 초월하는 막장전개를 보는 맛은 쏠쏠했습니다
(1권 2권/3권 4권 5군/6권)
이렇게 세파트로 나누면 완전 다른 작품이 아닐까 싶은 작품
(1권 2권/3권 4권 5군/6권)
이렇게 세파트로 나누면 완전 다른 작품이 아닐까 싶은 작품
5.토네리코의 왕2권-6/10
근미래물에 안드로이드로 가득찬 세상이 배경이니만큼 생각할 거리도 간간히 던져주는 측면에선
근미래물에 안드로이드로 가득찬 세상이 배경이니만큼 생각할 거리도 간간히 던져주는 측면에선
좋은 작품이지만 2년도 넘어서 후속권이 나온관계로 기억을 더듬어 적응하기가 좀 힘들었네요
여튼간에 엄청난 임팩트를 지닌작품은 아니지만 냉동캡슐(?)에서 350년을 자다 일어난 주인공이
여튼간에 엄청난 임팩트를 지닌작품은 아니지만 냉동캡슐(?)에서 350년을 자다 일어난 주인공이
350여년전의 친구들의 발자취와 마주하며 추억과 현재가 교차되며 가벼운 러브코미디도 던져주는점또한 재미있다
후속권만 빨리내준다면 좋겠군요
후속권만 빨리내준다면 좋겠군요
6.던전디펜스4권-6/10
일단 한정판 구성품인 드라마cd부터 이야기하고 시작하고 싶은데 재밌었네요
드라마cd는 오버로드를 비롯해 국산작품 몇개밖에 들어본적은 없지만 하나같이 지루해서
반쯤 듣다가 말았는데 던전디펜스는 성우분들이 맛깔나게 연기도 잘하시고 하셔서 그런지 즐겁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성우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남자성우분인 남도형씨 목소리도 좋고 ed노래도 좋아서 반복해서 듣게 되더군요
거기다가 성우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남자성우분인 남도형씨 목소리도 좋고 ed노래도 좋아서 반복해서 듣게 되더군요
이제 4권 이야기를 하자면 여전히 담백함과는 180도 거리가 떨어진 과장된 어투와 행동이 너무 오버스럽게 느껴져서 살짝 불편하긴합니다
내용면에서도 3권에서 회담장 바둑에 이어 4권에서는 전쟁터에서 피아노를...연주하는데
또 이렇게 오버해서 표현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은 들더군요
여튼간에 등장인물이 하나같이 맛이간 캐릭터들이라 자극적인 재미는 쏠쏠하고
여튼간에 등장인물이 하나같이 맛이간 캐릭터들이라 자극적인 재미는 쏠쏠하고
인간vs마족의 전면전도 무난히 볼만합니다
그리고 캐릭터중에 욕쟁이들이 많아서 일본 라노벨에서는 전혀 못느껴본 엄청난 욕설들을 접하고
그리고 캐릭터중에 욕쟁이들이 많아서 일본 라노벨에서는 전혀 못느껴본 엄청난 욕설들을 접하고
역시 일본보다는 우리나라가 욕설은 훨씬 발달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볼수 있었네요
액셀월드의 강점은 파티 플레이 전투지 일상파트가 아니라9 생각하는데 20권의 대부분이 전투준비와 회의같은데
분량이 할애되있기에 좀 지루했네요
하지만 마지막부분에선 드디어 백색레기온과 전투가 시작되니 볼만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부분에선 드디어 백색레기온과 전투가 시작되니 볼만했습니다
다음권은 전투뿐일테니 기대됩니다
8.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15-4/10
너무나 등장인물이 많아진 작품이라 처음부터 끝에 이르러가는 과정속에
너무나 등장인물이 많아진 작품이라 처음부터 끝에 이르러가는 과정속에
'이녀석이 누구더라?'하고 억지로 떠올리는데 급급한 나머지 딱히 몰입이 되질 않더군요
정말 지루했던 한권이고 읽는내내 하차를 생각했는데 마지막에와서
미사카 미코토가 활약하는 부분은 관심이 가더군요
미사카 미코토를 위해서 다음권을 볼것이냐 말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9.책벌레의 하극상2-4/10
여전히 일러스트가 정말 귀여워요 특히 내지의 흑백 일러스트가 정말 귀엽습니다
하지만 내용면에서는 영 제 취향이 아니군요
1권은 주인공이 이세계에 떨어져서 적응하고 고생하는 이야기가 관심이가사 재미있게 봤지만
여전히 일러스트가 정말 귀여워요 특히 내지의 흑백 일러스트가 정말 귀엽습니다
하지만 내용면에서는 영 제 취향이 아니군요
1권은 주인공이 이세계에 떨어져서 적응하고 고생하는 이야기가 관심이가사 재미있게 봤지만
2권에와선 별 고난도 없이 슬슬 승승장구 테크를타고,지병(?)은 앞으로의 해결책이 제시되어있고
주인공이 열심히 만드려는 책은 그래서(?)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책을 열심히 만드는 행위에 대해 별 공감이 안간달까요..
딱히 연애요소가 있는것도 아니고 자극적인 내용도 없는게 취향밖이네요
다음권은 보지 않을것 같습니다
10.저 트윈테일이 됩니다9권-4/10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일러스트 보는 맛은 쏠쏠하지만 그뿐
이제는 질렸는지 더이상 트윈테일 개그가 재밌지가 않네요
애초에 스토리가 뛰어난 작품은 아니라
트윈테일 변태들이 투혼을 불살라가며 싸우지만 음...무덤덤합니다
딱히 연애요소가 있는것도 아니고 자극적인 내용도 없는게 취향밖이네요
다음권은 보지 않을것 같습니다
10.저 트윈테일이 됩니다9권-4/10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일러스트 보는 맛은 쏠쏠하지만 그뿐
이제는 질렸는지 더이상 트윈테일 개그가 재밌지가 않네요
애초에 스토리가 뛰어난 작품은 아니라
트윈테일 변태들이 투혼을 불살라가며 싸우지만 음...무덤덤합니다
11.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9권-4/10
거의 이야기가 클라이막스라 진지하게 진행되는데 중간중간 야한 이야기는 끊임없이 등장하지만
거의 이야기가 클라이막스라 진지하게 진행되는데 중간중간 야한 이야기는 끊임없이 등장하지만
진지해져서인지 패턴에 익숙해져서 인지 개그에 별 재미를 못느껴서 재미가 없었습니다
완결이 다가오는 관계로 완결까지는 볼것 같네요
12.감옥학교에서 문지기를2권4/10
1권도 썩 재미있는지는 못느꼈지만 마지막의 자그마한 반전같은게 재미있던 작품인데 2권에서는 전혀 없군요
꼬마가 된 주인공정도가 귀여울뿐
그야말로 무난한 이야기였습니다
다음권은 안볼것 같네요
그외 구간(많아보이지만 무시우타/ROOM NO.1301/연옥공주6/데어라10권 뿐이네요)
1.무시우타11권-10/10
드디어 밝혀지는 벌레 탄생의 이야기와
그야말로 환상적인 결전까지 눈코 뜰새 없는 이야기와 등장인물들의 투혼이 펼쳐지는군요
이게 마지막권이 아니라 15권까지 네권이나 더 남아있다니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2.무시우타9-9/10
9권까지의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게 봤네요
거액의 돈이 오가는 수수깨끼의 경매도 재미있었고 그 뒤에 숨어있는 인물한명 한명의 뒷이야기도 흥미진진합니다
뜻밖의 인물의 목숨을 건 도박도 정1 멋있었고 허망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와 한발자국 다가간 충빙의 비밀이 드러나는것도 흥미진진합니다
3.무시우타10-9/10
거짓말쟁이 2명의 작은 거짓말이 점점 커지다 못해 세상을 집어삼키려하는 이야기는 어딘가 옛날 동화를 떠올리게 하는군요
이번에피소드도 달콤함과 씁쓸함이 교차하는 좋은 이야기였습니다
완결이 다가오는 관계로 완결까지는 볼것 같네요
12.감옥학교에서 문지기를2권4/10
1권도 썩 재미있는지는 못느꼈지만 마지막의 자그마한 반전같은게 재미있던 작품인데 2권에서는 전혀 없군요
꼬마가 된 주인공정도가 귀여울뿐
그야말로 무난한 이야기였습니다
다음권은 안볼것 같네요
그외 구간(많아보이지만 무시우타/ROOM NO.1301/연옥공주6/데어라10권 뿐이네요)
1.무시우타11권-10/10
드디어 밝혀지는 벌레 탄생의 이야기와
그야말로 환상적인 결전까지 눈코 뜰새 없는 이야기와 등장인물들의 투혼이 펼쳐지는군요
이게 마지막권이 아니라 15권까지 네권이나 더 남아있다니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2.무시우타9-9/10
9권까지의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게 봤네요
거액의 돈이 오가는 수수깨끼의 경매도 재미있었고 그 뒤에 숨어있는 인물한명 한명의 뒷이야기도 흥미진진합니다
뜻밖의 인물의 목숨을 건 도박도 정1 멋있었고 허망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와 한발자국 다가간 충빙의 비밀이 드러나는것도 흥미진진합니다
3.무시우타10-9/10
거짓말쟁이 2명의 작은 거짓말이 점점 커지다 못해 세상을 집어삼키려하는 이야기는 어딘가 옛날 동화를 떠올리게 하는군요
이번에피소드도 달콤함과 씁쓸함이 교차하는 좋은 이야기였습니다
4.무시우타7-9/10
무시우타라는 작품은 매 권마다 주인공이 바뀐다고 해도 좋은 작품이니만큼(시리즈 전체의 주인공은 정해져있지만)그 주역들에게 얼마나 감정이입을 할수 있느냐가 재미를 결정하는 큰 요소라 할수있는데
이번권의 아카츠키-요코-아코 세 남녀의 마왕과 용사 이야기는 무척 재밌고 애착도 가는군요
고민하고 두려워하고 꿈꾸는 소년 소녀의 멋진 하루밤꿈같은 이야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5.room no6권-8/10
구도로 보면 단순한 하렘물로 보일수 있는 작품이지만 현재의 즐거움만을 그린 다른 러브코미디와는 달리 다른 히로인들이 주인공과 다른 길을 걷게되어 새로운 가정이나 길을 밟아가는 이야기를 헤나가는것도 좋고 과거와 미래의 이야기를 병행해나가며 주인공은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상상을 자극하는것도 좋다
읽는 내내 청춘이구나 하는 느낌을 물씬 받을수 있네요(+막장)
캐릭터들의 심도 있는 대사도 마음에 들고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의 폭주와 청춘의 이야기가 너무나 즐겁습니다
무시우타라는 작품은 매 권마다 주인공이 바뀐다고 해도 좋은 작품이니만큼(시리즈 전체의 주인공은 정해져있지만)그 주역들에게 얼마나 감정이입을 할수 있느냐가 재미를 결정하는 큰 요소라 할수있는데
이번권의 아카츠키-요코-아코 세 남녀의 마왕과 용사 이야기는 무척 재밌고 애착도 가는군요
고민하고 두려워하고 꿈꾸는 소년 소녀의 멋진 하루밤꿈같은 이야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5.room no6권-8/10
구도로 보면 단순한 하렘물로 보일수 있는 작품이지만 현재의 즐거움만을 그린 다른 러브코미디와는 달리 다른 히로인들이 주인공과 다른 길을 걷게되어 새로운 가정이나 길을 밟아가는 이야기를 헤나가는것도 좋고 과거와 미래의 이야기를 병행해나가며 주인공은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상상을 자극하는것도 좋다
읽는 내내 청춘이구나 하는 느낌을 물씬 받을수 있네요(+막장)
캐릭터들의 심도 있는 대사도 마음에 들고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의 폭주와 청춘의 이야기가 너무나 즐겁습니다
6.room no 1301 10권-8/10
다음권이 완결이라는데 왜 아무런 진척이 없는거지 하고 봤던 10권이지만 마지막의 마지막에 팍하고 뭔가가 터지는군요
과연 마지막 한권만으로 깔끔한 마무리를 만들수 있을지 살짝 걱정되긴합니다만 여튼 즐거운 작품이였음에는 분명하네요
근데 주인공 여친은 정말 비중이 적은듯..
7.room no.13013권-8/10
여전히 막장의 끝을 향해 달려가는 내용과 독특한 정신상태를 가진 캐릭터들의 이야기는 매력적입니다
작가후기에서 도쿄 레이븐스의 아자노 코우헤이씨를 언급한 부분은 재밌더군요 친한가 봅니다
8.room no.1301 4권-8/10
쌍둥이 캐릭터가 새로 나오는데 역시 특이한 캐릭터에 떠들석 한 캐릭터라 심심할틈없이 이야기를 즐길수 있었네요.마지막의 쌍둥이 동생의 약간은 담담하게 서술하는 애절한 에피소드가 좋았습니다
9.room no.1301 5권-8/10
여전히 쌍둥이는 유쾌하군요
소재가 소재인만큼 이사랑과 그 미래가 살짝 떠오르네요
주인공의 화려한 여성편력은 이번권에서도 계속되는데 공연과 축제 이야기에서의 청춘의 열기도 좋았습니다
10.room no7-8/10
막장과 청춘 이 섞인 묘한 작품은 이번권도 재밌었네요
특히 성별을 속이며 사랑하는 쌍둥이 이야기가 이사랑과 그 미래도 생각나고 흥미진진합니다
이제 4권정도 남았는데 폭주하는 이야기의 끝은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하네요
11.room no8권-8/10
이번권은 자극적인 내용은 없는 청춘물이였네요
별로 생각 없이 살지만 탄탄대로를 걷고있는 그야말로 주인공스러운 주인공이 비정상적인 캐릭터가 한트럭인 이 작품에서 가장 비현실적인 캐릭터가 아닌가 싶네요
흘러가는데로 몸을 맡기지만 아직까지는 너무나 순조롭다는게 이상할 지경이네요 ㅎㅎ
여튼간에 개성있는 캐릭터들의 살아있는 이야기는 이번권도 만족스럽습니다
12.room no9권-8/10
쌍둥이편도 어느덧 클라이맥스
tv출현으로 정점에 찍혔던 기분이 큰 사건 하나로 추락하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네요
이제 두권남았는데 결말이 궁금합니다
13.무시우타15-8/10
대망의 완결권!
기대치가 워낙 높아져서 기대만큼은 아니였지만 깔끔한 마무리는 좋네요
살아남은 충빙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14.무시우타13-8/10
이야기의 클라이맥스를 형해 달려가는군요
아니 너무 하다 싶을 정도로 아군과 적군의 전력차가 큰데다가 주인공도 부재중이라 너무나 답답하고 안타까운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ㅠㅠ
하지만 답답하고 안타까운 이야기의 마지막의 새로운 이야기는 흥미진진하네요
1호 지정 최강의 충빙들이 어떤 싸움을 펼쳐줄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흥미진진합니다
15.무시우타14-8/10
좋은 내용을 지닌 작품임에는 틀림 없지만 슬슬 너무나 장기전이 되어버리고
과연 마지막 한권만으로 깔끔한 마무리를 만들수 있을지 살짝 걱정되긴합니다만 여튼 즐거운 작품이였음에는 분명하네요
근데 주인공 여친은 정말 비중이 적은듯..
7.room no.13013권-8/10
여전히 막장의 끝을 향해 달려가는 내용과 독특한 정신상태를 가진 캐릭터들의 이야기는 매력적입니다
작가후기에서 도쿄 레이븐스의 아자노 코우헤이씨를 언급한 부분은 재밌더군요 친한가 봅니다
8.room no.1301 4권-8/10
쌍둥이 캐릭터가 새로 나오는데 역시 특이한 캐릭터에 떠들석 한 캐릭터라 심심할틈없이 이야기를 즐길수 있었네요.마지막의 쌍둥이 동생의 약간은 담담하게 서술하는 애절한 에피소드가 좋았습니다
9.room no.1301 5권-8/10
여전히 쌍둥이는 유쾌하군요
소재가 소재인만큼 이사랑과 그 미래가 살짝 떠오르네요
주인공의 화려한 여성편력은 이번권에서도 계속되는데 공연과 축제 이야기에서의 청춘의 열기도 좋았습니다
10.room no7-8/10
막장과 청춘 이 섞인 묘한 작품은 이번권도 재밌었네요
특히 성별을 속이며 사랑하는 쌍둥이 이야기가 이사랑과 그 미래도 생각나고 흥미진진합니다
이제 4권정도 남았는데 폭주하는 이야기의 끝은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하네요
11.room no8권-8/10
이번권은 자극적인 내용은 없는 청춘물이였네요
별로 생각 없이 살지만 탄탄대로를 걷고있는 그야말로 주인공스러운 주인공이 비정상적인 캐릭터가 한트럭인 이 작품에서 가장 비현실적인 캐릭터가 아닌가 싶네요
흘러가는데로 몸을 맡기지만 아직까지는 너무나 순조롭다는게 이상할 지경이네요 ㅎㅎ
여튼간에 개성있는 캐릭터들의 살아있는 이야기는 이번권도 만족스럽습니다
12.room no9권-8/10
쌍둥이편도 어느덧 클라이맥스
tv출현으로 정점에 찍혔던 기분이 큰 사건 하나로 추락하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네요
이제 두권남았는데 결말이 궁금합니다
13.무시우타15-8/10
대망의 완결권!
기대치가 워낙 높아져서 기대만큼은 아니였지만 깔끔한 마무리는 좋네요
살아남은 충빙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14.무시우타13-8/10
이야기의 클라이맥스를 형해 달려가는군요
아니 너무 하다 싶을 정도로 아군과 적군의 전력차가 큰데다가 주인공도 부재중이라 너무나 답답하고 안타까운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ㅠㅠ
하지만 답답하고 안타까운 이야기의 마지막의 새로운 이야기는 흥미진진하네요
1호 지정 최강의 충빙들이 어떤 싸움을 펼쳐줄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흥미진진합니다
15.무시우타14-8/10
좋은 내용을 지닌 작품임에는 틀림 없지만 슬슬 너무나 장기전이 되어버리고
너무나 많은 인물에게 포커스가 분산되어 몰입이 좀 저해 되는것 같습니다
다음권은 드디어 대망의 완결권 기대해봅니다
16.무시우타0-8/10
매력적인 무시우타 등장인물들의 초등학생 시절 이야기
단순한 어린애라고는 믿을수 없는 의지를 지닌 캐릭터들의 이야기는 무척 매력적입니다
특히나 충빙이된 리나의 달콤씁쓸한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17.무시우타8-8/10
작가의 트릭도 재미있었고 여전히 절망속에서의 안타깝고 애틋한 이야기는 훈훈하고 좋습니다
18.무시우타6-8/10
큰흐름을 따라가되 권마다의 완결성을 추구하는게 이 무시우타라는 작품인데
이번권은 두 광전사의 이야기였네요
헌데 두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별로 느껴지지 않아서 시종일관 큰 재미를 못느꼈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서의 멋진 전투와 함께 따라오는 마무리는 아쉬움을 싹 걷어가버리네요
19.연옥공주6-8/10
무난한 끝이였네요
작가후기를 읽어보니 작품 설정(방사능 을 연상시키는 독)과 후쿠시마 방사능사건이 겹치는 바람에 마음고생을 하신것 같군요 ㅠ
5권에서 보여준 엄청난 템포에 비해선 살짝 아쉬운 결말이긴하지만 무난하고 기분좋은 결말임에는 틀림없네요
케릭터들 하나하나도 매력있고 즐거운 작품이였습니다
20.무시우타12-7/10
충격의 11권 이후라 그런지 좀 무난하게 느껴졌네요
여튼간에 동시다발적인 전투는 나쁘진 않은데 너무 많은 등장인물이 한번에 나오니 집중이 잘안되는 느낌..
거기다 bug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은 누가 누군지도 잘 모르겠네요 ㅠ
정발해주면 좋을텐데..
21.room no 11권-7/10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마무리네요
10권까진 완결의 조짐이 마지막장 이전엔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었는데
다음권은 드디어 대망의 완결권 기대해봅니다
16.무시우타0-8/10
매력적인 무시우타 등장인물들의 초등학생 시절 이야기
단순한 어린애라고는 믿을수 없는 의지를 지닌 캐릭터들의 이야기는 무척 매력적입니다
특히나 충빙이된 리나의 달콤씁쓸한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17.무시우타8-8/10
작가의 트릭도 재미있었고 여전히 절망속에서의 안타깝고 애틋한 이야기는 훈훈하고 좋습니다
18.무시우타6-8/10
큰흐름을 따라가되 권마다의 완결성을 추구하는게 이 무시우타라는 작품인데
이번권은 두 광전사의 이야기였네요
헌데 두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별로 느껴지지 않아서 시종일관 큰 재미를 못느꼈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서의 멋진 전투와 함께 따라오는 마무리는 아쉬움을 싹 걷어가버리네요
19.연옥공주6-8/10
무난한 끝이였네요
작가후기를 읽어보니 작품 설정(방사능 을 연상시키는 독)과 후쿠시마 방사능사건이 겹치는 바람에 마음고생을 하신것 같군요 ㅠ
5권에서 보여준 엄청난 템포에 비해선 살짝 아쉬운 결말이긴하지만 무난하고 기분좋은 결말임에는 틀림없네요
케릭터들 하나하나도 매력있고 즐거운 작품이였습니다
20.무시우타12-7/10
충격의 11권 이후라 그런지 좀 무난하게 느껴졌네요
여튼간에 동시다발적인 전투는 나쁘진 않은데 너무 많은 등장인물이 한번에 나오니 집중이 잘안되는 느낌..
거기다 bug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은 누가 누군지도 잘 모르겠네요 ㅠ
정발해주면 좋을텐데..
21.room no 11권-7/10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마무리네요
10권까진 완결의 조짐이 마지막장 이전엔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었는데
10권 마지막부터 롤로코스터처럼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이게 의외로 평범(?)합니다
마치 라노벨이 아닌 일반소설을 보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그래서 내심 좀 실망스러웠는데
하지만 그렇게 평범하게 끝나면 재미가 없겠죠 마지막의 마지막에 또다시 나의 막장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
마치 라노벨이 아닌 일반소설을 보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그래서 내심 좀 실망스러웠는데
하지만 그렇게 평범하게 끝나면 재미가 없겠죠 마지막의 마지막에 또다시 나의 막장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
하고 튀어나온 멋진(?)결말에 입이 딱 벌어졌네요
11권의 이야기 흐름 자체는 개인적으로는 전혀 만족스럽지는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서 좀 아쉽긴했지만
11권의 이야기 흐름 자체는 개인적으로는 전혀 만족스럽지는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서 좀 아쉽긴했지만
그간의 이야기 정리가 나빴다거나 하는 부분은 없었고 즐겁게 볼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작가의 다른 작품인 내 교실에는 하루히가 없다 쪽보다는 덜하지만 왠지 이 작가의 마무리는
작가의 다른 작품인 내 교실에는 하루히가 없다 쪽보다는 덜하지만 왠지 이 작가의 마무리는
좀 취향이 아니긴합니다 하지만 문장이나 등장인물들의 사고같은건 생동감이 있고 매권의 즐거운 후기도 좋았습니다
출판사의 사정때문인지 급작스러운 결말을 낸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22.데이트 어 라이브10권-5/10
여전히 캐릭터가 귀여운데 이번권은 개그요소는 별로 없고 의외로 진지한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심각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왠지 크게 감정이입은 안되는군요 무난했습니다
출판사의 사정때문인지 급작스러운 결말을 낸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22.데이트 어 라이브10권-5/10
여전히 캐릭터가 귀여운데 이번권은 개그요소는 별로 없고 의외로 진지한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심각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왠지 크게 감정이입은 안되는군요 무난했습니다
데어라 11권에 진)여신님 등장하심 경건한 마음으로 강림을 맞이하시길
잘읽었습미당 무시우타 중고책 보이면 사봐야겠네요
비추와 개추의 평형추
저기요 나대지마시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