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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일러부터 쩐다. 매권마다 새로운 캐릭 나오는데 대다수가 오래 못 가고 잔인하게 뒤짐.

밝고 가벼운 거 질리거나 비위 강한 애들 봐라.

잔인한 묘사에 면역 있고 가벼운 개그연애 작품에 싫증난 사람은 보셈


작품 코드는 추악하고도 아름다운 이야기 임


마유즈미 영능탐정 사무소의 마유즈미 아자카라는 여자랑 그녀 조수인 오다기리 츠토무가 사건 의뢰 받고 그거 해결하는 식의 진행이다

근데 미스테리 탐정물은 아니고 의뢰를 받고 해결해야 할 마유즈미는 정작 사건 해결이나 미스테리 풀어내는 거에 관심없음

그냥 의뢰인(당해도 싼 새끼도 많음)이 절망의 나락으로 굴러떨어지는 걸 방관자처럼 보고 즐기는 놈이고 별 능력 없는 조수새끼만 열심히 구름 ㅋㅋ

탐정물보다는 고어, 호러물.


바케모노가타리 때의 괴이 이야기를 안 좋은 방향으로 극한까지 부풀린 거라고도 할 수 있다. 물론 이건 완전 딥다크이고 바케모노는 전혀 아니지만.



옴니버스 형식의 진행이라고 해야 하나 근데 전체적인 스토리를 관통하는 흑막인 마유즈미가 존재하면서 이야기가 하나의 큰 맥락을 갖는 구성.

B.A.D. 는 제목인데 제목 말고 옆에 부제가 권마다 붙음.


외전으론 초콜릿 데이즈라는 작품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