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 N1 따고도 라노벨 읽으려다 좌절한 적이 있을만큼 어메이징한 일본어 실력을 갖고 있음. 댓글에 책 제대로 읽은 것 맞냐는 덧글이 자주 올라오는 것으로 보아 독해력에 문제가 많아 보임.
군대에서 제대로 읽지도 못하면서 허세부리려고 원서 들고 깝치던 후임이 생각나게 함.
던만추를 까면 매우 공격적으로 변하고 최근에는 상주 갤러마냥 여기저기 덧글을 남김.
2.자경단
자기는 리뷰도 안하면서 남이 올린 글이 전부 다 마음에 들지 않아 함. 우월감에 차 남을 내려다보는 특유의 감성으로 보건대 사춘기 찐따로 추정 됨.
주작을 하는 양상이나, 갈고리를 깠는데도 갈고리가 ㅎㅎ던만추 꿀잼이라는 댓글을 남기는 것으로 보아 갈고리 시키의 이중인격으로 보임.
3.빅소맨
앙 마왕띠라는 소설을 제목을 바꿔서 계속 올림. 처음에는 진짜 칭찬이 받고 싶은가보다 했는데 주작까지 하면서 혼자 ㅎㅎ 팬이 만네요 하고 있는 걸 보니 더 이상 무엇이 목적엔지 알 수가 없음. 마치 정의를 추구하다 주객전도해서 사쿠라 음부에 음충 쑤셔넣고 하루하루 연명하는 마토 조켄 같음.
마토 조켄 ㅅㅂ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