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이라는 아재들의 더러운 성적 판타지를 모르던 순수한 소녀는 그렇게 어른의 계단을 오르고...
처음엔 거부감을 보였지만
라노벨 작가로서 팔리기 위해선 어쩔 수 없단 사실과 조우,
현실에 좌절하고 타락한다.
마지막으로 그녀가 전날 남겼던 아름다운 수필을 감상해보자.
NTR이라는 아재들의 더러운 성적 판타지를 모르던 순수한 소녀는 그렇게 어른의 계단을 오르고...
처음엔 거부감을 보였지만
라노벨 작가로서 팔리기 위해선 어쩔 수 없단 사실과 조우,
현실에 좌절하고 타락한다.
마지막으로 그녀가 전날 남겼던 아름다운 수필을 감상해보자.
아니;
이렇게 빗치가 되는건가
머꼴
개추
비추실명제 ㅋㅋ
ㅋㅋㅋㅋㅋ안 본 사이에 소리 없이 올라가는 개추 ㅋㅋㅋㅋ
근데 왜이렇게 족저근막염이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