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이유없는 희생정신 .. ㅡㅡ3
말도 안되는 우김성으로 헤로인들 플래그 꼽기... 난 이런 부분에 영 꺼림칙한 부분이 들지않는게 아니더라 ㅋ
물론 하나의 상업적 요소로서 본다면 괜찮은것이지만...
다른새끼들은 이런부분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냐?
아무런 이유없는 희생정신 .. ㅡㅡ3
말도 안되는 우김성으로 헤로인들 플래그 꼽기... 난 이런 부분에 영 꺼림칙한 부분이 들지않는게 아니더라 ㅋ
물론 하나의 상업적 요소로서 본다면 괜찮은것이지만...
다른새끼들은 이런부분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냐?
애미터진 한자새끼 그죄용 보긴 했냐?
소설을 쓸 때 그걸로 여주인공 꼬시고 들어가는거지. 주인공은 여주인공을 도와줘야 하는 위치니까. 묵향처럼 싸대기 갈기고그런 맛이없어. 사이다를 원하는데 사실 라노벨에서는 그게힘들지. 그냥 어쩔수 없다고 생각한다
가유스가 딱히 희생정신을 보인 적은 없었던거 같은데... 자괴감에서 우러나오는 선한 행동, 혹은 선해보이는 행동들이야 있었지만 서도. 아젤을 제외하곤 딱히 이유없이 가유스 좋아하는 티를 내던 여자도 없었고...
느금마
난 누군가를 돕고싶어서 돕는다 하는 마인드는 좋아하는데 그죄용이 그런게 있던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