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이야기가 메인이 아니란것만 파악하면 엔딩파악이 엄청 쉬운거 같다 ㅡㅡ3


마지막 엔딩노래랑 가사랑 장면도 생각해보면 말이지....


극과 극의 결말이란게 너무 아련하다


여자는 기억을 가지고있지만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하고 남자는 떨쳐내지 못해서 방황하고 ㅡㅡ;


서로를 감지하고 돌아보지만 지하철에 막혀서 있는동안 남자는 기다리는데 여자는 새로운 지금의 현실을 향해서 걷는게 안타깝다.

남자도 아무도 없는걸 확인하고 갈길을 걷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