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마존 같은 대형 중고 네트워크 + 리뷰
아마존 들어가면 중고가 갱장히 합리적이고 쌈. 인기 없는 작품들은 열권세트인데 오처넌이라든가. 개꿀. 게다가 리뷰도 대체적으로 오버하거나 시니컬하게 쓰지도 않고 담백하고 이성적이어서 책고를 때 도움 많이 됨.

2.맛보기 서비스
지뢰 좀 사전에 거르게 적어도 한 30페이지 정도만 공개해주면 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