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마존 같은 대형 중고 네트워크 + 리뷰아마존 들어가면 중고가 갱장히 합리적이고 쌈. 인기 없는 작품들은 열권세트인데 오처넌이라든가. 개꿀. 게다가 리뷰도 대체적으로 오버하거나 시니컬하게 쓰지도 않고 담백하고 이성적이어서 책고를 때 도움 많이 됨.2.맛보기 서비스지뢰 좀 사전에 거르게 적어도 한 30페이지 정도만 공개해주면 안되냐
보통 지뢰는 30페이지도 그럴 듯하게 치장하지 않냐
맛보기 되지 않냐? 근데 라노베 래핑하는건 진짜 신의 한수다. 책을 복권으로 만들어 버렸지
치장을 30페이지조차 못하는 애들도 많음. 그것만 보여도 절반은 거를 수 있다.
중고가격은 알라딘도 싼데..매물이 음..
중고가격은 알라딘도 싼데..매물이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