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가장마음에드는 표지일러 마지막 6권
리뷰라고 할 것도 없는게 나 이거 본지 5년다되감ㅋㅋㅋㅋㅋㅋ
당연히 큰 줄기말고는 기억안나고
어렸을때 주인공이 아버지한테 폭행을 심하게 당해서 ptsd 살인자도 일반인도 아닌 그 애매한 중간인 '마지널' 이 됨
그리고 유명한 인터넷 스머프? 사이트 관리자고
1권은 자기가 반에서 제일 좋아하던(죽이고싶어한) 동급생 죽고 그 장례식장 참가해서 그 죽은 동급생 여동생 만나는 보이밋걸로 시작함
그 후로 이래저래 살인자들이랑 엮이는데 주인공의 어두움과 지략, 사이트 관리자로서의 위엄으로 그런 살인자들을 퇴치하는 그런 내용이였던 거 같음
나는 5,6권 에피소드가 읽은지 오년이다되가는데 기억나는게
자기들 계모?를 죽일려고 연년차 백합 자매 두명이서 계획을짜고 죽임
이게 5권 내용이고
그 살해소식을 어디서 듣고 스피드 웨건처럼 나타난 주인공이 명탐정 코난처럼 등장하는게 6권임
5권에서는 그 백합자매가 주축으로 주인공은 일절 나오지도 않고 그 자매들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흡입력 ㅆㅅㅌㅊ였음
마지막 그 계모를 죽일려고 동시에 절벽?으로 미는데 언니(위일러의 배잡고있는년) 이 잠시 망설이고 동생 혼자 밀어서 죽이게 되는데....
그로인한 죄책감과 언니에대한 원망으로 동생은 흑화해서 라스트보스로 진화함
동생과의 관계나 살해, 여러가지일로 고민하는 언니 앞에 주인공이 핸섬한 얼굴로 등장하는게 5권 마지막이고
6권에서 주인공이 이차저차 사건을 밝히고 동생은 아마 죽고 언니는 밝은마음으로? 깜빵감ㅋㅋㅋㅋㅋㅋㅋㅋ
20년후? 늙은 주인공이 그 언니가 교도소에서 쓴 책을 서점에서 사는 걸로 끝남
마치 타인의 삶과같은 결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장해드릴까요?
아니요. 저를 위한 겁니다(잇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작품이 존나 인기없으니 빨리 끝낸거같음ㅋㅋ
6권 읽고 그게 완결인지 1년후에 인터넷 찾아봐서 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품 여주는 나오지도 않고 끝남ㅋㅋㅋㅋㅋ
나름 좋아하던 작품인데 슬프더라 ㅠ
- dc official App
이런 책돞있었냐추 - dc App
블랙불릿 작가네
ㄹㅇ? - dc App
썩은내나는 내용이라 이거네? 흥미가 동한다 이것도 사야겟군
썩은내나는 내용이라 이거네? 흥미가 동한다 이것도 사야겟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