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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


게임속에서 움직이는 케릭터




이 둘의 관계를




하계에서 유희를 즐기러 온 주신


신에게 은혜를 입어 신도로써 살아가는 모험가




이렇게 재 해석 한게 신선했었음





던만추 신들의 회동 같은 묘사 보면 하는거 보면


자캐 커뮤니티에서 서로 케릭터들 설정 시트 공유하면서 별명 지어주세요. 하는거랑 판박이인게


네임드 유저들 자캐들은 다들 존중하는 의미에서 멋있는 이름 지어주는가 하면


듣보잡 유저들 자캐들은 개그 이름으로 지어주고




신들 입장에선 유치한 유머 이름을 하계의 인간들은 멋있다고 받아들인다던지


수영복과 같은 현대의 개념이나, 인터넷 용어 등을 신들의 센스 이런 식으로 받아들이는거 보면


요즘 유행하는 게임인지 판타지인지 약간 모호한 세계관을 다루는 작품들 중에서는 제법 신경 많이 썻다고 봄




나는 판타지 모험활극을 좋아해서 던만추-소드 오라토리아 이 시리즈 굉장히 즐겁게 읽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