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 작가의 설정놀음만 뺐다면 킹갓일텐데 아쉬운 권

 

그래도 마지막 클라이맥스에서 터트릴 줄 아는 작가라서 좋았다

 

 

2권 : 1권이랑 딱히 다를바를 못 느끼겠던

 

그냥 저냥 무난한 권

 

 

3권 : 드디어 터졌구나를 느낀 권

 

그래! 이런거 좋아! 희망을 주고 그것을 빼앗는 절망으로의 반전! 파탄난 관계! 수복 불가능! 주인공 멘탈 작살!

 

이제 이 개판을 작가가 어떻게 수습할지가 기대되는 권

 

 

스프린티나 봐라 두 번 봐라



보통 은둔하기 시작한 천재 주인공 유형이 피해자들은 이미 용서했는데 혼자 삽질하는게 많다고 느꼈는데 이 작품은 존나 용서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애증의 관계라는걸 신나게 보여주더라



3권은 정말로 신섬화의 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