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 예정중! - 이였는데, 그냥 눈에 들아와서 읽어야겠음.
이 라노벨.
진짜 중학교 2학년, 중2병들이 보는 수준의 라노벨이라서 집필수준도 상당히 낮아서 막힘없이 술술 읽힘(칭찬아님, 작가 집필수준 낮음). 빨리 끝내 버려야겠다.
난 사실 처음 라노벨 접하면서,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끼리 내용도 토론하고 친목질도 좀 해보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는데.
막상 라노벨이라는거 읽어보니깐.
진짜 유치하고 필력은 엉망인데다 스토리도 개판인게 너무 많은거 같음.
그 대표적인 라노벨이 ,
이 멋진 세상에 축복을! 인거 같다.
이 소설에 대해서 솔직하게 터놓고 이야기 해보자고요.
이 소설 애니 안나왓으면 떳을꺼 같음?
애니에서 케릭터 어필 안했으면 떳을꺼 같음?
솔직히 이거 독자님들, 케릭터 햝기만 하고 내용은 뒷전 아님?
그런 라노벨을 나도 보고 있네.
ㅅㅂ
…
이거 왜 인기작인거임 ㅋㅋㅋ
미친 ㅋㅋㅋ
다른 재밋는 라노벨 다 내버려두고
이게 왜 인기작인거냐고 ㅋㅋㅋ
애니 광고 효과는 대단한거 같음.
애니로 나오면 오딱꾸님들이 케릭터 햝아줘서 인기가 급상승하니깐.
라노벨은 케릭터 장사라는걸 절실히 느끼게 해주는 대표적인 라노벨인거 같다. 아- 소아온이 더 심각하네요. 소아온 보단 나아요. ^-^
에루로도? 지금 에루로도라고 했어?
행선지는 카지노 대국인거야?
나도 그 애가 신경쓰이니깐요.
방금은 조금 질투한거 뿐이에요.
눈뜬거야? 카즈마
미안하지만 지금부터 3일정도
너를 구속하겠다.
카즈마,카즈마. 잃엇던 돈을 되돌리기 위해서 크으게 걸어보자고요. 남은 칩을 전부 걸자고요.
안진다고! 나는 너랑 달라서 신중파라고!
앗, 멋대로 칩을 올릴려고 하지마!
와아아아아아ㅏ아아아
내 용돈이 전부 없어졋다.
부디 내 나라에서 언제까지도 있어주세요.
오빠가 쭉 머물고 싶도록, 나, 이 나라를 위해 힘낼께요
- 본편 주제는 도박임?
나 빠찡꼬에서 잃기만 함 ㅜㅜ
생각만 해도 맘아픔.
일본 도박은 절때 못이기는 구조로 되 있음.
일본에 여행오더라도 빠찡꼬 만은 하지마세요. ㅜㅜ
-
아이기스의 호위임무를 맡을려는 카즈마를, 다크네스가 밧줄로 묶어서 구속함.
그 뒤,
또.
화장실 패턴.
묶으면 화장실 급해지는 전개에서
아쿠아가 나타나서 해결.
그날 저녁 복어요리를 먹음.
그리고 복어 독에 당한 메구밍.
역시 유치해 -_- 먼가 영양가 없는 내용인거 같고.
웃길려고 쓴 내용인거 같은데.
난 왤케 안웃긴건지… 썰렁하기만 한거 같고 ㅋ
근데 복어독 효과는…마비임??
복어독은 치사독아님? 먹으면 거품물고 죽는다고 들었는데, 여기선 마비로 설정되있네요.
나도 정확히는 잘 모르지만…
유치함에 오글거려서 잠이 안오네
자기전 라노벨보는 악취미도 없는거 같다.
말이 되냐고!!!
일국에 공주가 다른나라에 혼인을 하러 가는데
호위가 모험자 4명이야 ㅋㅋㅋㅋㅋ
이 미틴 설정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발상인거야 ㅋㅋㅋㅋ
마차하나 딸랑 간다는게 말이 되냐고 ㅋㅋㅋㅋ
공주 쯤 되는 신분이 움직일때는
보통은 대행열이 일어나지 않나 ?
기사단이라던가, 대신들이라던가, 시녀라던가, 물자라던가, 호위병력들 줄비어서 가야되는거 아니냐고 ㅋㅋㅋ
외교사단이 움직여야 되는거 아니냐고 ㅋㅋㅋ
타국에 혼인하러 가는 공주가
마차하나에 호위 4명 ㅋㅋㅋㅋㅋㅋ
장난취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뭔 없어보이는 설정인지
왕국에서 쫒겨난 공주도 이런 대우는 없겠다
…
비밀리에 만나로가는거라네요.
그리고 목적은 전쟁지원금 조달을 위해서.
마차안 자리다툼
…
그냥 할말이 없다
아무말도 하기 싫다.
내가 왜 이걸 보고 있는지
고민좀 해봐야겠다
여행 첫날.
카즈마가 요리를 만듬.
식상하다 식상해.
이세계에서 일본요리를 만들면
어쩜 이렇게 다들 호평인거지?
입에 안맞을수도 있는거 아닌가?
맛없을수도 있는거 아닌가?
난 일본요리 맛없어서 싫은데
싱거움.
이세계인들은 현세계요리를 먹으면
감탄하는건 그냥 정해져있는 이세계물 공통사항인듯.
식상하다 식상해
도시구경중인 아쿠아.
마을에 도착하고, 난파 귀족3인조가 나오는데
이 내용 읽으면서, 너무 유치하고 재미없어서 책읽기가 싫어졌다.
카드도박 이야기 나오는데
이거 유희왕 이야기임.
* 일본에는 오딱꾸들 나란히 앉아서 유희왕하는 코너가 있음.
수면제를 먹이기 위해 카즈마 방에 찾아온 다크네스.
-너무 노잼이라서 좀 쉬어야겠음. 다른거부터 봐야겠다…
…
카지노에서 카즈마가 계속해서 이기는데
정말 짜잉나네 ㅋ
도박의 다른 이름은 절망이다. 그걸 빠찡꼬에서 몇번을 체험한 내가 …
운으로 연승을하는 카즈마를 보고 있으면
짜증이 나네 ㅋㅋㅋㅋ
돈이 필요할때 도박을 하는건 가장 나쁜 발상이다-라고 다크네스가 말하는데
이 부분에서는 공감했다.
도박은 절대 악이요. 해서는 안됨요.
에루로도 왕자.
여기 볼때만 해도
뭐 이런 건방진넘이 다 있어 !
안되겠다.
오버로즈 아인즈 불러와 !!!
혼좀나야겠다!
-라고 생각했지만,
…
역시 안되겠다.
마지막까지 도박이네.
혼좀나야겠다.
" 만약 동전이 있는 쪽을 마춘다면, 베루제루구가 마왕을 쓰러트린다에 걸기로 하겠다" - 라고 폼잡으면서 말하는데.
이게 자기가 내리는 결단임? 그냥 운에 맡기는거지.
만약 아이리스가 동전이 없는 쪽을 선택했다면 계속 마왕편한다는 이야기잖아.
메구밍의 일일(1日)일폭으로 큰소동이 벌어져서
감금당함.
그냥 마왕군을 공격할 지원금을 받을께 아니라,
아이리스가 그냥 마왕찾아가서 쓰러뜨리면 되겠네?
구속당하고 장롱에 같힌 두사람.
그것보다
마왕군 스파이가 대단한 마물이었다.
스파이로 에루로도에 잠입해서 말단으로 성실하고 부지런히 일해서, 빚과 부패로 망해가는 나라를 구하고 재상까지 출세함.
아무리 적이었다지만, 희대의 유능한 인재아님 ㅋㅋ?
아이리스에게 반지선물하고
끜-
길었다.
유치한거 참고 다 봤네…
확실히 이멋세워낙 좋아했었는데 이 책도 점점 패턴이 고착화 되더라. 첨엔 신선하기라도 해서 유치함이 별로 안 느껴졌었는데 전개가 예상되고 나서부터 손이 오글거리기 시작함
ㄼㅊ
이거 다른사람거 복붙은 아니지?
리뷰추고 자시고 이 새낀 무조건 비추 맥여라
오딱꾸라고 까면서 끝내 다 읽는 개병신 독해력 바닥을 기는 쓰레기새끼 메갈리아 하는 새끼
어차피 주작할테니 소용은 없나
좆같은 극혐새끼
ㅊㅊ 잘쓰셨네
근데 10권은 전개가 병신인건 맞음
걍 내용이 웃기던데 그래서 죠음 - dc App
처음엔 신선했는데 이제 익숙해지니까 정에 읽는느낌 - dc App
글쓴이가 좆병신인건 인정 - dc App
병신 지생각만 옳다고 싸지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