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글 중에 정말 최고라고 다섯 줄이나 되는 긴 감상평 적어주신 독자님이 있었음.

조회수도 별로 안 많은 그저 그런... 묻히지나 않는 글이어서 밤마다 고민하면서 잠드는데

이런 댓글 때문에 힘내서 계속 글 쓰게 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