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가 모에팔이라서 자기 취향에 맞는 게 잘 안나온다는 징징이나 모에팔이류는 스토리가 빈약해서 별로다 같은 이야기면 모를까, 네이버에 라노벨 추천 같은 거 검색해보고 온 듯한 식견으로 글 싸지르고 깊은 고찰이라도 한 것처럼 라노벨은 모에팔이밖에 없다!라고 단정 짓는 건 뭐야.
그 말이 맞다고 쳐도 이 세상에 책이 만화책이랑 라노벨밖에 없는 것도 아니고 안맞으면 안보면 되는데 굳이 붙잡고 지랄하면서 지 취향에 맞는 게 안나온다고 빼애액은... 정신병자임?
평소에 중국집 가서 파스타 안나온다고 지랄하나봐???
그냥 장르소설이나 쳐 보든가 중국집 들어가서 스파게티 어딨냐고 함
게다가 중고코이 내용도 모르는 쓰레기새끼가 표지 보고 '뽕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저런 쓰레기들은 정립하지도 못할 주장을 글만 찍 싸고 치움. 오래 살고 떡국 몇 그릇 더 먹었다고 자랑하는 것만큼 든 거 없어 보임
집는 책마다 뽕빨뽕빨 하느니 책 무더기에 묻혀서 화잿더미로 순직했으면 좋았을 듯
네다음 씹덕
뽕빨이든 말든 재미만있음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