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종말의 세라프외전(흡혈귀 미카엘라 이야기)1권-9/10
보통 본편보다 외전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본편보다 오히려 더 재밌는게 아닌가 싶었던 외전이였네요
매력적인 세 흡혈귀의 과거의 슬픈 과거가 순차적이 아닌 이야기속의 이야기라는 재미난 포맷으로 펼쳐집니다
특히 크롤리 유스포드라는 진조(흡혈귀)의 십자군전쟁에 관한 참혹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네요
중요한부분에 끊긴느낌을 주는 권이라 2권이 더 기대되네요
2.무직전생9권-6/10
가족편(?)의 삭막하고 조금은 필사적인 이야기가 끝나고 주인공이 고자가 된게 재미의 한요소였는데 이번권에 끝나서 아쉽네요
보통 본편보다 외전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본편보다 오히려 더 재밌는게 아닌가 싶었던 외전이였네요
매력적인 세 흡혈귀의 과거의 슬픈 과거가 순차적이 아닌 이야기속의 이야기라는 재미난 포맷으로 펼쳐집니다
특히 크롤리 유스포드라는 진조(흡혈귀)의 십자군전쟁에 관한 참혹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네요
중요한부분에 끊긴느낌을 주는 권이라 2권이 더 기대되네요
2.무직전생9권-6/10
가족편(?)의 삭막하고 조금은 필사적인 이야기가 끝나고 주인공이 고자가 된게 재미의 한요소였는데 이번권에 끝나서 아쉽네요
이번권도 무난하지만 등장인물들 각자의 이야기가 있는 작품이니만큼 그 나름의 매력정도는 있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3.명옥의 알메인3권-6/10
등장인물들의 질퍽질퍽한 관계로 이루어진 왕자와 공주들의 이야기라는 소재는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특히 정상적인 등장인물을 찾아 보기 힘들고 주인공을 둘러싼 어둠의 손길의 정체도 흥미진진하네요
하지만 이번권의 메인스토리인 전쟁이주는 재미는 크지 않네요
3.명옥의 알메인3권-6/10
등장인물들의 질퍽질퍽한 관계로 이루어진 왕자와 공주들의 이야기라는 소재는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특히 정상적인 등장인물을 찾아 보기 힘들고 주인공을 둘러싼 어둠의 손길의 정체도 흥미진진하네요
하지만 이번권의 메인스토리인 전쟁이주는 재미는 크지 않네요
4.어서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3권-6/10
서바이벌이섞인 무인도 게임이라는 소재는 도바시 신지로의 낙원섬게임도 생각나고해서 흥미진진했지만,
좀 전개가 억지스러움+우연이 남발한다는 느낌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내내 듭니다
그래도 1.2권에 비해서는 재미가 있었던만큼 다음권의 새로운 이야기가 기대는 되었던 3권이였습니다
5.신화 전설이 된 이세계담1권-5/10
좀 진지한 작품이길 기대했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인 이고깽 먼치킨류에다
5.신화 전설이 된 이세계담1권-5/10
좀 진지한 작품이길 기대했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인 이고깽 먼치킨류에다
주인공이 활약할때 손발을 오그라토리 시키는 단어들(ex '데스퍼레이션(끝없는 절망)')이 쓰이는게
제 취향이랑은 거리가 있네요 (거기다 주인공도좀 중2병끼가 있고요..)
그냥 적당한 서비스신,주인공 무쌍 정도만 볼만했던 작품 그뿐이였네요
그냥 적당한 서비스신,주인공 무쌍 정도만 볼만했던 작품 그뿐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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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엔 이사하느라 라노벨을 별로 보질 못했네
그래서 안쓸까 싶기도 했지만 어쩌다 결국 쓴김에 올림
3월은 개인적인 기대작들도 나오고하니 기대중
개추야
머머 기다리고 있냐 3월?
글 내용 하나도 안 읽고 추천만 주고 간다 - dc App
나도 4-5월 사이에 이사 가버림
히카루/천경/ 그래고 f랭크의 폭군 이세개가 초 기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