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츠 앤 매직 ~ 3권까지 - 양판소 일본판. 양판소 좋아하는거 아니면 사지마셈.
학생회 탐정 키리카 ~ 3권까지 - 표지에 낚임. 사지마셈.
강하지 않은 채로 뉴 게임 ~ 2권까지 - 나름 재밌다. 1권에서 두가지 분기점으로 나눠진 후, 주인공 두 캐릭터의 성향이 입체적으로 변하는게 흥미로움.
게이머즈 ~ 4권까지...사놓고 2권도 채 않읽음 - 이게 이 라노벨이 대단하다 2위라고?? 내 돈...
히카루가 지구에 있었을 무렵 ~5권까지 - 1권 꿀잼. 2권 그럭저럭. 3권부터 매우 루즈해짐.
하느님의 메모장 ~ 8권까지 사놓고 1권만봄. - 1권만 봤지만 꿀잼. 나름의 스토리가 좋다. 근데 이상하게 다음권이 손이 안간다. 읽는데 꽤나 정신집중이 필요.
제비뽑기 용사님 ~ 11권까지 사놓고 6권까지 봄. - 꿀잼. 유치하지만 오글거리지 않고 순수한 등장인물들. 작가가 그려내는 세계관이 재밌다.
이세계 마법은 뒤떨어졌다 ~ 5권까지 - 뻔하디 뻔한 이세계물중에 그나마 낫길래 킬링타임용으로 읽음. 글도 쉽고 전개도 뻔해서 술술 읽힌다.
공허의 상자와 제로의 마리아 ~ 3권까지 - 서술 트릭이 자주 쓰이는 쓰릴러. 재밌다. 4권은 품절이라서 중고를 찾는중.
9S ~ 5권까지 - 본지 오래되서 잘 기억안나지만, 전형적인 주인공스런 남주와 특별한 여주의 만남으로 시작되는 액션 어드벤쳐. 좀 옛날 느낌난다.
블랙불릿 ~ 5권까지 - 그냥그럼. 좀 어중간한게, 킬링타임용으로 읽기엔 별로고, 각잡고 읽는다고 그리 재밌지도 않음. 그렇다고 아주 재미없지도 않았음.
종말의 세라프 (만화책 이전 내용) ~ 4권까지 - 그럭저럭 볼만함. 블랙불릿보단 나았음.
토라도라 ~ 완결까지 - 2000년대 10대 남성들이 원하는 러브코미디의 정석을 보여줌. 나이먹고 봐도 추억빨로 재밌게 볼만함.
그림자 집사 마르크 시리즈 ~ 2권까지 - 능력자 배틀느낌. 다양한 캐릭터들이 개성넘치게 나옴. 나름 재밌다.
오컬틱나인 ~ 2권까지 - 사실 애니메이션을 결말부 빼곤 아주 재밌게 봤기에, 빠진 내용이 있나 싶어서 샀음. 아직까진 별로 다른내용이 없다.
유녀전기 ~ 6권중 3권까지 - 밀리터리쪽에 별로 관심이 없는 입장으로써 읽기가 넘나 힘들다. 다만, 그런쪽을 좀 무시하고 대략적인 전개나, 주인공 캐릭터성에만 주목하면 꽤 재밌다.
린그라드의 학사에서 ~ 1권만 - 아주 전형적인 소재의 학원물. 선생인 주인공과 여제자들, 그리고 마법이 있는 세계. 그래도 글이 깔끔하고 캐릭터도 나름 잘살림. 킬링타임용.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걸까 ~ 4권까지 - 주인공이 사기스킬로 급성장하는 걸 즐기는 맛인거 같다. 하지만 취향이 아님.
B.A.D. ~ 4권까지 - 고어틱하지만 재밌다. 현대판 잔혹동화 느낌. 큰 줄기의 스토리가 있고, 중간중간에 옴니버스 형식의 이야기가 있는 형식.
육화의 용사 ~ 5권까지 - 매 권 반전이 있어서 재밌다. 하지만 주인공이 넘나 맘에 안들어서 하차.
마법전쟁 ~ 4권까지 - 여주 맘에들면 재밌을듯. 아니면 별로.
재와 환상의 그림갈 ~ 7권까지 - 정통판타지에 리얼리티를 꽤 첨가한 느낌. 대사와 서술방식이 캐릭터의 의식의 흐름을 따라가서 특이하다. 재밌음. 한치 앞을 모르는 재미. (그런데 솔직히 애니메이션이 원작초월인거같다. 작화도,ost도 좋았고 저예산인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잘 구성했음.)
은둔 마왕과 검의 공주 - 캐릭터 보는 맛인듯 하다. 나눔받아서 읽어보긴 했는데 역시나, 나에겐 맞지 않다.
대영웅이 무직인게 뭐가 나빠 ~ 2권까지 - 정신나간 주인공과 정신나간 전개. 정신이 혼미해져 책을 덮음. 다만 그림갈 작가의 또다른 일면을 볼 수 있었다.
관희 챠이카 ~ 6권까지 - 액션 어드벤쳐중엔 상당히 재밌게 봄. 다만 매번 비슷한 패턴이라 갈수록 질리긴 함.
막달라에서 잠들라 ~ 6권까지 - 상당히 재밌다. 세계관, 글구성, 캐릭터 다 괜찮았음.
로그 호라이즌 ~ 6권까지 - 길드를 구성하기 전까지가 재밌다. 그 이후는 노잼.
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 ~ 11권까지 - 원펀맨보는 기분으로 봄. 굳이 따지자면 원펀맨에 중2병과 각종 덕후요소를 첨가한느낌.
노게임 노라이프 ~ 3권까지 - 특색있는 작가인건 알겠지만, 스타카토로 중요장면을 강조할때 손이 오그라들어 책을 덮었다.
클락워크 플래닛 ~ 4권인가 6권까지 - 노게임 노라이프와 같은 작가. 하지만 훠어어어얼씬 재밌다. 세계관, 캐릭터, 글 구성, 거기다 짬짬히 던져주는 생각할거리들이 맘에듦.
단탈리안의 서가 ~ 완결까지 - 개인적으로 팬인 작품. 근대 유럽 배경의 잔혹동화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작가가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아지랑이 데이즈 ~ 4권까지 - 4권까지 봤는데 뭘 얘기하고 싶은건지 감이 안잡힘. 그래도 확실히 특색있다.
이스캐리엇 ~ 완결까지 - 옛날작품 특유의 중2병스런 느낌이 난다. 그래도 확실히 이맘때 작가들이 세계관 구성은 특색있게 잘했다 싶다.
비오는 날의 아이리스 ~ 1권완결 - 단편 영화 한편을 본 느낌. 괜춘하다.
3일간의 행복 ~ 1권완결 - 결말부에서 이루말할수 없는 카타르시스와 더불어 아이러니하게도 씁쓸한 감정이 솟아 오르는 작품. 사람에 따라 해피엔딩일지, 새드엔딩일지 갈릴 꽤 좋았던 작품.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 완결까지 - 작가의 아침드라마급 전개는 인정한다. 그런데 보고나서 남는게 없다.
전설의 용자의 전설 ~ 9권까지 - 딱 이까지는 재밌다. 이후의 스토리인 대전설의 용자의 전설은 앞 시리즈의 특색있는 주인공들이 사라지고, 전형적이고 평범한 남주,여주로 되어버림... 각자의 딜레마에 고민하던 입체적인 모습이 사라지고 오히려 평면적인 캐릭터가 되어버린? 그런 느낌같은 느낌.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 11권 + 각종 외전 - 라이트노벨을 이것저것 찾아보게 된 계기. 하지만 아직까지 이것보다 재밌는건 못찾았고, 이걸 제외한 모든 라이트노벨을 다준다고 해도 이걸 고름. (4월에 12권이 나온다죠? 한국 부산에 사는 한 팬은 열린결말을 기대합니다~ ^^)
이외에도 꽤 샀었는데 지금은 없다.
매우 주관적인 평이니 이해좀.
태클도 환영하지만 취존 ㅠㅠ
내청코 옛날에 재밌었는데 지금 보면 노잼이더라
문제아는 오그라드는 맛으로 보는 거 아니냐? 노렸나 싶을 정도로 일일이 오그라들던데
ㄴ비꼬는 게 아니라 진짜 오그라드는 게 맛임
3일간의 행복 진짜 꿀잼
나랑 취향은 좀 다르지만 많이 읽었네 감상 개추
단탈리안 좋아하면 부상당 골동점 좋아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