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제발 읽어주라...ㅠㅠ
옛날에 이런 일이 있었다.
바다를 사이에 둔 두나라가 있었는데 어느날 한쪽이
이웃나라를 무력으로 합병해버렸다.
강제로 이웃나라의 주권을 빼앗고 자기 나라로 합쳐버렸지.
점령당한 나라 사람 중에는 이 침략에 항거하여 독립투사가 되어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도 있었어.
근데 독립운동을 하다가 잡히면 모진 고문을 당하고 죽어갔다.
ㅠㅠ
이거에 대해서 어찌 생각하냐? 갤럼들은..
각자 생각을 좀 말해줘...ㅠㅠ
난 너무 슬픈 생각이 든다. 가슴이 막 막히고 눈물이 나온다.
이상은 1402년에 탐라국을 무력으로 합병한 조선의 이야기.
원래 강자가 장땡이지 - dc App
강한게 장땡
헐..강자가 장땡이라고?-_-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