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중세시대지만
주인공은 전생자이며 한번 혼?이 되는 상태를 경험했었기때문에 불로불사를 추구한다.

현대와같은 의학기구들은 없지만 마법과 연금술(이라고 쓰고 화학이라고 읽는다)의 도움을 받아 불로불사의 꿈을 이루려고한다.

평소 내가 생각하는내용이랑 거의똑같은데?주인공의 심리라던지 가치관도 나랑 똑같음. 소설을 읽을때 필요한 과학적 지식의 수준도 그리높지않고. ㄹㅇ 나한테 딱맞는 소설. 러브라인이없어서 좋다고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