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똥글 쓸꺼니 보기싫으면 보지망

판타지소설보다가 라노벨로 넘어와서 그 당시 나오던거

오글거리는 연애물빼면

왠만하면 다 읽었던거같다.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 공유하면서 꽤나 많이 모았었는데

지금은 휴가나올때 샀었던 바카노밖에 없넹

재미있게읽고 좋아했던건 9s 미얄의 추천 바카노 등등

칙칙한걸 좋아했는듯

얘들은 아직도 가끔 생각이나서 신작이 나왔는지 검색해본다.

반쪽달이뜨는하늘 도서관전쟁 마르두크스크램블 키노의 여향 같은 애들 생각해보면

라이트노벨이 꼭 오타쿠문화는 아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애니나 만화랑 다를게 없어지게됬거라?

제로의마법사쯤 부터해서 신작들은 안봤던거같다

그리고 탈덕했다가

군대에서 니시오 이신껀 재미있어서 다봄

옛날 생각나니 갤 구경좀 할께 ㅎㅎ

PS 글쓰다보니 완결못본 애들 넘 궁금하다
렌탈마법사? 샤나? 작안의 샤나? 하루희 늑대와 향신료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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