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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의 아쿠아인가 뭐시기 하는 놈 나올 때까지만 해도 재밌었고 그랬는데 그냥 어느 순간부터인가 설정이 너무 산으로 감...
신약은 특히 오티누스 이야기 빼곤 재미도 없는데 그 오티누스 이야기 마저도 완성도는 떨어지고 스케일만 오질라게 커서 그 뒷 이야기 망치는 주범이 됐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