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가 예측되긴했는데 확실히 이루어지지않는 러브스토리가 슬프긴하다 ...
근데 약간 제2차세계대전 일본쉴드가 있는듯. 전쟁찬양은 아니고 변명이라는 느낌? 그렇지만 개인의 입장에서 보면 작가의 말이 맞는지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