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이세계 깽판물이였는데 생각보다 재밌었음
근데 중간중간 갑작스런 전개때문에 당황했던게 좀 많음
갑자기 미래의 주인공이 나타나서 여태까지의 인생을 스포해주고 인신이 뒤통수 친다고 알려주는건
좀 얼척터지는 부분이긴 했는데
그 담부터 이야기가 재밌어져서 다행이였다.
올스테드랑 싸우고 같은편 먹는 부분부터 꿀잼이였었음
근데 마지막부분에 기스형님 배신하고 걍 끝판왕이고 뭐고 한꺼번에 붙다가
죽고 끝나서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었음
꽤 괜찮았던 작품인거 같다.
오늘의 일기 끝.
서적판에서 보충해주겠죠
일본쪽은 15권까지 나왔던가 결혼하는데까지
씹노잼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