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남의 아이를 키우고 싶지는 않으니깐
아주 원초적인 본능이라서
자신과는 절대 엮일 일없는(2d세계와 동일) 연예인 열애설이나 국민 여동생 비처녀설 퍼지면 뭔가 존나 흥이 식는 것처럼 처녀성은 아주 중요한 요소중 하나긴하지
설정상 비처녀라하면 고추가 꼬무룩하는 거 어느정도 이해감 ㅇㅈ
우리가 보는 망가나 섹스어필충만한 애니들도 다 설정노름이라 ㅇㅈ
아주 원초적인 본능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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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 official App
원초적 본능은 애 낳든 말든 쉑스쉑스지. 현존하는 원시수렵민족들(이라지만 다 코카콜라 마시고 트위터하긴 할 듯)은 대체로 난혼에 자식들은 부족 단위로 공동 부양한다더라 - dc App
처녀성 열심히 따지기 시작한 것은 농사 시작하면서 부터라고 생각됨. 농경사회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사유 농토가 있어야하는데, 농토를 할당하는 방법으로 상속이 떠오르고, 이 상속제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땅 물려주는 자식이 친자식이 맞다는 증거가 필요함. 그래서 여성의 순결성을 강조하고 1부1처시대ㄱㄱ - dc App
원초적 본능 맞지. 그 부족가지고 일반화하는 것도 그렇고. 그리고 난혼하는 문화속에서 살아와서 거기에 거리낌없다해도 처녀를 안선호하는 건 아니지. 처녀를 더 선호하지 않을까? 누가 남 먹었던 걸 먹고 싶음. 이게 내가 기억이 애매한데 제레드 다이아몬드 섹스의 진화에서 읽은건데 인간여자가 다른 동물과 다르게 - dc App
짝짓기하고 임신했어도 섹스가 계속 가능한 이유가 자기와 관계를 가진 남자들을 속이기위한 생존전략중하나라는 글이 기억남. 그거말고도 처녀를 더 선호하는 이야기한두개더있었는데 기억이안나네. - dc App
솔직히 비전문가들끼리 이런거 추측하는게 의미없긴한데 내 생각에는 농경시대이후까지가는건 너무 멀리간거같음. 분명히 유전자에 박힌 본능이라 생각함. 어떤 나라문화든 지금까지 우가우가 하고 있는 민족이든 처녀를 선호하는 경향은 나오는 거 같고 - dc App
포츠머스 중2병세끼 ㅋㅋ
청소년 교양인문서인 이기적 유전자 를 봐도 처녀성과 비슷한 해설 다수나옴. 난교시 최초 발사까지가 피크고 그 다음부터는 열기가 꺽인다는 둥. 물론 이것도 글쓴이 가설정도의 주장이지만 대중적으로 인지도는 있지. 그러니까 처녀성이든 세쿠수든 본능이건 일반화건 뭐건 주장에는 근거라도 좀 대고 말해라.
애초에 뻘글이였는데 뭐 - dc App
쩝 나도 가치관의 탄생 읽고 나댄 건데 - dc App
근데 그 책 읽으면서 글쓴이가 설렁설렁 말한다고 느끼긴 함ㅋㅋㅋ 다만 수렵채집부족들이 대체로 난혼 성격을 띄는 건 맞긴 한가 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