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물에도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제가 보고싶은 작품은 1.이상적인 기둥서방생활 2.로또400억에 당첨되었지만 이세계로 이주한다 같은작품입니다. 두 작품 모두 재밌게 봤습니다.
주된 공통점은 이성적인 성인 남성이 이세계로가서 현대의 지식을 이용해 이세계의 문명척도?를 조금씩 올립니다. 주로 중세시대인 이세계이구요, 농사를 지을때 퇴비를 쓴다던지,비누를 보급한다던지, 조세제도를 바꾼다던지 하는 내용이 들어가있습니다. 또한 그러한 지식을 가지고있는 주인공은 적당히 특별취급을 받습니다. 또한 러브라인도 없지않아 있는데요, 씹덕느낌이 나는 다른 소설과는달리 현실적입니다. 매사에 성실하고 자상한 남주한테 여캐들이 반하는거죠. 그 내용도 현실적입니다.
또 스토리는 주인공의 일상생활을 메인으로 합니다. 물론 주인공은 이세계를 개척하느라 바쁩니다. 가끔 위기도 있지만 누가 죽거나 하진 않습니다.
리제로나 무직전생,흔직세 같은 이세계물도 있지만 이런소설들은 판타지 장르라 별로입니다. 마법이 존재하고, 주인공이 무쌍을 펼치며 전투나 모험위주의 스토리구성인 소설들 말입니다. 좋아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같은 이세계물에서도 장르가 갈린다고할까요.
웹소설로 나오는것도 좋으니깐 추천좀해주세요. 이런 소설은 누가 죽거나 하는것도아니니 감정소모가 적기도해서 좋아합니다.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기도 하고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기도 좋고 말이죠.
주된 공통점은 이성적인 성인 남성이 이세계로가서 현대의 지식을 이용해 이세계의 문명척도?를 조금씩 올립니다. 주로 중세시대인 이세계이구요, 농사를 지을때 퇴비를 쓴다던지,비누를 보급한다던지, 조세제도를 바꾼다던지 하는 내용이 들어가있습니다. 또한 그러한 지식을 가지고있는 주인공은 적당히 특별취급을 받습니다. 또한 러브라인도 없지않아 있는데요, 씹덕느낌이 나는 다른 소설과는달리 현실적입니다. 매사에 성실하고 자상한 남주한테 여캐들이 반하는거죠. 그 내용도 현실적입니다.
또 스토리는 주인공의 일상생활을 메인으로 합니다. 물론 주인공은 이세계를 개척하느라 바쁩니다. 가끔 위기도 있지만 누가 죽거나 하진 않습니다.
리제로나 무직전생,흔직세 같은 이세계물도 있지만 이런소설들은 판타지 장르라 별로입니다. 마법이 존재하고, 주인공이 무쌍을 펼치며 전투나 모험위주의 스토리구성인 소설들 말입니다. 좋아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같은 이세계물에서도 장르가 갈린다고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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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찾는 이계물인 아닌데 로맨틱 소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도 한번 보셈. 1권짜리인데 엔딩 보면 찡함.
플레임 왕국 흥망기 - dc App
르브바하프 왕국 재 건설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