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세계물에 대해서 좀 색안경 쓰고 보는게 있는데
이건 좀 달라서 좋았던것 같다.
허구장창 이세계 가서 치트적인 능력 얻고 애들 다 줘 패고 댕기면서 하렘만드는거 보다가
한년만 잡고 그년만 존나 좋아하다가 결국 측실 생기면서 점점 하렘될거 생각하니 이게 좀 더 좋았다.
그리고 주인공이 약해서 더 좋았던것 같음.
주인공이 자기 자신을 아녀자랑 비슷한 수준의 싸움실력이라던가
미래의 기술을 갖고 개 좆 지랄 하면서 발명하고 사기적인 능력같은게 안되서 좋았다.
현대의 기술 있어도 걍 편의로만 사용하고 유리 구슬이나 술, 요리 같은것들만 개발하고
총검류로 깽판 안치는거 자체의 별 다섯개 줘도 좋다고 생각함
주인공이 마법 배워도 순간이동 같이 이동류만 배워서 쓸데없이 안싸우는것도 좋았다.
이세계 물인데 생각보다 세계관도 좋고 재밌었음
근데 흑인들 자주 나오는게 좀 그렇긴 한데 그래도 아우라가 존나 예쁘고
프레야 일러 좆댐;
일러가 늑향하고 같은 그림체라 존나 좋았다.
ㅇㅈ 개꿀잼
ㅇㅈ
ㅇㅈ
ㅇㅈ
ㅇㅈ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