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작가가 중년인게 티나면 그렇더라
중년이 싫다는게 아닙니다
그 뭐라해야하나 글에서 좀 삶에 찌든티나면 좀 식는게 있더라고
여자주인공이 걍 피폐한거면 괜찮은데, 세월에 찌든 느낌같은거... 특히 일인칭인데 찌든티나면 뭐가 서먹해
판무쪽도 역시 그 중년 특유의 꼰대기질이 소설에 드러나면 짜식음아재요 좀 작작좀 하쇼. 시발 선생질 극혐
걍 비유하자면 중년여성이 나오는 야설인데 걍 적당히 농염한 여체 이런식으로 표현하는게 아니라
곡선없는 허리나 임신때문에 늘어진 뱃살 굳은살박힌 발 뒷꿈치 이런 거 보는 느낌
개공감인게... 어떤 로맨스 읽다가 갑자기 20대 초중반 여주가 무슨 40대 아주머니들이 할 말한 말투를 쓰는거임 그뒤부터 공감1도 안됨... 블로그 가보니까 작가님이 그나이대시더라.......... 20대 초중반인데 말투가..............ㄸㄹㄹ
ㄴ ㅇㄱㄹㅇ 여주 20대초반이라 하는데 말투나 행동이 중년티나면 팍식어서 더 못보겠음....심지어 1인칭되면 그게 극대화 되서.....으아아아.........
ㅋㅋㅋㅋ
ㅇㄱㄹㅇ... 주인공은 분명 20대 후반 커리어우먼인데 대사나 행동을 보면 40대 중반 아지매가 연상되는 연애소설이 간혹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