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작가가 중년인게 티나면 그렇더라

중년이 싫다는게 아닙니다

그 뭐라해야하나 글에서 좀 삶에 찌든티나면 좀 식는게 있더라고

여자주인공이 걍 피폐한거면 괜찮은데, 세월에 찌든 느낌같은거... 특히 일인칭인데 찌든티나면 뭐가 서먹해

판무쪽도 역시 그 중년 특유의 꼰대기질이 소설에 드러나면 짜식음아재요 좀 작작좀 하쇼. 시발 선생질 극혐 

걍 비유하자면 중년여성이 나오는 야설인데 걍 적당히 농염한 여체 이런식으로 표현하는게 아니라

곡선없는 허리나 임신때문에 늘어진 뱃살 굳은살박힌 발 뒷꿈치 이런 거 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