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에서 두번째 인생을1,2ㅡ10점 만점에 4점정도
재미도 그렇게있는것도 아니고 세계관도 애매하고 스토리도 별로. 전부 애매함. 3권부터는 안읽을듯
코믹스는 재밌었는데

고1이지만 이세계에서 영주가 되었습니다1,2,3ㅡ10점만점에 4~5? 이것도 스토리가 무난한데, 이제 스토리의 배경이 확장되는것같아서 좋음. ㅍㅎㅌㅊ.

이세계 스마트폰 뭐시기-10점만점에 5.5
완벽한 양판소설에 주인공이 씹사기고 하렘물이라는 완벽한전개. 딱 ㅍㅌㅊ. 다만 위기가 없어서 질림.

이세계 로또 400억ㅡ10점만점에 8~9?
주인공이 로또400억에 당첨되었는데 주위에서 하도 ㅈㄹ하니 시골에 있는 집안의 오래된저택에서 살기로했는데 거기서 이세계로 갈수있는 통로발견하고 여차저차하는 내용. 참고로 이세계<>현실세계 왔다갔다가능. 다른사람들은 못감. 스토리도 현실성있고 재밌음. 이세계 발전시키는게 재밌음. 러브라인?도 적당히있고(주 스토리는아님.) 곧 전쟁도 나오나봄. 생각보다 진지해서 재밌었음

이상적인 기둥서방생활-8/10
일상 이세계물?을 처음접해서그런지 재밌게봄. 귀족,왕실간의 이야기가 주이고 무역,경제,정치 등 다양한 내용이 나옴. 귀족,왕족들의 암투를 그려내서 신선했음. 조금 루즈해지는경향이 있었는데 8권끝에서 떡밥?이 있기에 9권기다리는중.

이세계마법은 뒤떨어졌다-7/10
주인공은 현대세계에서 마술사(비밀임)이었는데 친구가 용사소환당했는데 자기랑 다른애도 끌려가서 벌어지는 내용. 이세계도 마법이있는데 주인공의 실력이 압도적.다만 주인공은 문제해결보다는 원래세계로 돌아가려하는데 나름 합리적임. 스토리도 나름의 무게가 있긴하지만 역시 유치하다는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