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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첫 인상이 그렇게 최악이었는데

2권을 봤을땐 '그렇게 나쁘지 않네?' 였고

3권을 봤을땐 '와 이렇게 1장이 끝나는구나' 싶더니

4권을 보고 난 뒤 드는 생각은

앞으로 한권 읽고나면 또 반년 이상 기다려야한다는 아쉬움만 가득하네




어떻게 그렇게 병신같던 소설이 이리 갈수록 재밌어질수있지

만약 이걸 늘 맛배기 사듯 1,2권만 샀다면 이렇게는 못봤었을꺼 같음

포텐이 뒤늦게 터진다던 평이 이런 의미였구나



허 참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