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긴 싫은데 할 일도 없고 글리젠도 없고 해서 참여해줄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으로 열어보는 대회? 소회?

상금은 문상 5처넌과 정성어린 감평드립니다. 비싼 거 주고 싶은데 그지임.

주제는 4월 1일인 만큼 거짓말.

제한 시간은 새벽 2시까지? 데드라인을 철저하게 지키라고 할 마음은 없는데 적어도 30분이내로 부탁. 분량은 자유지만 최소 5천은 되야 내가 무언가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

경소설회랑까지는 갈 생각도 없고 여기다 올려줘. 나말고도 다른 갤러들이 읽고 감평해주면 베스트겠다.







반응 이번에도 별로면 여초카페처럼 글삭하고 튀겠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