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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타임리프물
우연히 만난, 전학온 린이라는 여자애와 밴드를 시작하지만 여자애에겐 불치병이 있었고, 결국 시한부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죽을날만을 기다리는 여자애.
남주 사토시는 좋아한다고 고백하지만 죽음을 앞두고 고백받은 린은 화를 내고 자신의 고백을 후회하며 병실에서 달아남
다음날 린은 급속도로 병이 악화되어 사망하고 마지막으로 남긴 쪽지에는 '미안해' 라는 말이 쓰여있었음
사토시는 자신의 고백에 대해 계속해서 후회하면서 린과 만난 장소에 갔다가 그녀와 처음만난 그 시간으로 타임리프를 하게됨.
그리고 이번에는 그녀에게 후회하지 않을 선택, 즉 그녀에게 고백하지 않고 그녀를 상처주지 않게 하기위한 두번째를 시작하게됨.
----여기까지가 서론----
이루어 질 수 없는, 전형적인 소위 '행복한 비극'의 결말. 이미 결말은 정해져있고, 그 길을 비트는게 내용이다.
다만 단권이다보니 주변인물들의 묘사가 떨어지고 존재감이 옅다.
또 린이 가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 나오는데 이걸보면 '얘도 타임리프를 한건가?' 라는 생각이 들지만 끝까지 그런 얘기는 나오지 않는다.
절정까지 갔음에도 답답해 보일수있는 남주의 가슴아픈 성장, 혹은 두 남녀의 비극적인 사랑이야기.
그럼에도 이 흔한 소재를 가지고 여운이 남는 작품.
사토시의 그녀의 죽음을 앞에 두고도 자신의 마음을 내비칠수 없는 모습과, 그녀의 마지막, 바뀐 쪽지내용은 정말 가슴이 저려왔다.
읽어보길 추천함.
우연히 만난, 전학온 린이라는 여자애와 밴드를 시작하지만 여자애에겐 불치병이 있었고, 결국 시한부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죽을날만을 기다리는 여자애.
남주 사토시는 좋아한다고 고백하지만 죽음을 앞두고 고백받은 린은 화를 내고 자신의 고백을 후회하며 병실에서 달아남
다음날 린은 급속도로 병이 악화되어 사망하고 마지막으로 남긴 쪽지에는 '미안해' 라는 말이 쓰여있었음
사토시는 자신의 고백에 대해 계속해서 후회하면서 린과 만난 장소에 갔다가 그녀와 처음만난 그 시간으로 타임리프를 하게됨.
그리고 이번에는 그녀에게 후회하지 않을 선택, 즉 그녀에게 고백하지 않고 그녀를 상처주지 않게 하기위한 두번째를 시작하게됨.
----여기까지가 서론----
이루어 질 수 없는, 전형적인 소위 '행복한 비극'의 결말. 이미 결말은 정해져있고, 그 길을 비트는게 내용이다.
다만 단권이다보니 주변인물들의 묘사가 떨어지고 존재감이 옅다.
또 린이 가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 나오는데 이걸보면 '얘도 타임리프를 한건가?' 라는 생각이 들지만 끝까지 그런 얘기는 나오지 않는다.
절정까지 갔음에도 답답해 보일수있는 남주의 가슴아픈 성장, 혹은 두 남녀의 비극적인 사랑이야기.
그럼에도 이 흔한 소재를 가지고 여운이 남는 작품.
사토시의 그녀의 죽음을 앞에 두고도 자신의 마음을 내비칠수 없는 모습과, 그녀의 마지막, 바뀐 쪽지내용은 정말 가슴이 저려왔다.
읽어보길 추천함.
재밌어보이네 - dc App
리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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