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antasy_new&no=3604573
작년 시드공모전 초기에 욱조가 판갤에 올린 1차통과작인가 2차통과작 단평때문에 시드자게인가 감평란인가에서 싸움났던 건데...
음... 그 당시만해도 욱조는 상당히 날선 느낌이였음.
기억나는건 단평 끝에 달린 (하차)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antasy_new&no=3604573
작년 시드공모전 초기에 욱조가 판갤에 올린 1차통과작인가 2차통과작 단평때문에 시드자게인가 감평란인가에서 싸움났던 건데...
음... 그 당시만해도 욱조는 상당히 날선 느낌이였음.
기억나는건 단평 끝에 달린 (하차)
저 땐 작가될 줄 모르고 막 싸갈긴 거겠지 예전엔 여기서도 입에 걸레물고 키배자주했었는데 요즘 이미지관리하더만ㅋㅋㅋㅋㅋ
솔직히 이름 날리고 싶으면 디시에서 상주하는 건 손해인 듯
저때도 글은 나름 잘썼다고 생각했었는데 같은 공모전 제출한 사람들 평가하는 게 좀 조심성 없어 보이긴 했음.
디시는 그냥 본인이 외로워서 하는거지 글 쓸 생각이면 여기 있는건 무조건 손해임
저 글은 본 기억 있는 거 같은데. 판갤이면 내가 본 게 맞는 것 같다 - dc App
그나마 나온 소설이 괜찮기에 망정이지 정소환이었으면 반짝 박제감 - dc App
숨어있던 심술장이들의 심술보에 불이 붙기 시작했다. - dc App
그 중 한 심술장이는 지난날의 자기 자신이었다. - dc App
판갤이니까 가능했던 리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어서 때리기 ㅋㅋㅋㅋㅋ
ㅋㅋㅋ 하차갑
편집부 극딜 미쵸
이전에도 몇 번 대화를 나눠봤지만 재수없는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