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노예가 되지 않는 그 첫걸음은

어린시절 부모님 말씀처럼 

모르는 사람 절대 따라가지 않는것이다.

되든 안되든 모두가 아는 곳에서 굴러라.


배너광고따위에 솔깃하지 마라.

글 팔아 먹는 시장에서 성공하는 길은

오로지 글빨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