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과 졸업생 스타일.
문창과를 비하하는건 아닌데 읽다가 아....이거...이러면서 덮게 되더라
문장이 깔끔하지만 감정과잉인 경우가 많고 세세한 묘사는 파지만 서사가 너무 적은 소설들
예전에는 그런 글들이 순문학 공모전에 주로 있었는데 요즘은 장르소설에도 그런글들이 많이 올라오는것 같음
문창과 졸업생 스타일.
문창과를 비하하는건 아닌데 읽다가 아....이거...이러면서 덮게 되더라
문장이 깔끔하지만 감정과잉인 경우가 많고 세세한 묘사는 파지만 서사가 너무 적은 소설들
예전에는 그런 글들이 순문학 공모전에 주로 있었는데 요즘은 장르소설에도 그런글들이 많이 올라오는것 같음
근데 확실히 다르긴 다른거 같아 장르랑 순문학은... 나는 개인적으로 순문학 공부도 해보고 싶긴 함ㅋㅋ
ㅇㄱㄹㅇ... 존나공감간다
ㅇㄱㄹㅇ
문창과 스타일이 어떤건지 알듯하면서도모르겠음ㅋ 진지체 말하는거임? 재미만 있음 사실 문장이 안유치하고문장력 있는게 읽기에 좋던데
ㄴ진지체 말고... 문장력 좋고 서사진행도 완벽하면 당연히 좋지. 근데 대부분 문창과(=순문학) 식 작법은 문장의 구성에 치중한다고 해야하나... 장르문학에서는 스토리 전개력이 생명인데 순문학처럼 문장 하나하나, 단어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여서 묘사에만 힘쓴다는 이야기임..이야기 진도는 안나가고 한 장면 그것만 죽치고 앉아서 묘사한다고..
ㄴ아항 이해했음
완전 동감. 그래서 요즘은 장르 소설도 외국 것만 봄
사실 문창과 스타일은 순문학 공모전에서도 별로 안좋아함....그나마 나름 거르고 뽑는거임...
미문(美文)에 집착하는 느낌을 말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