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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혐한인 게 작품이랑 무슨 관계냐구."

 

"바보!  혐한 작가의 작품은 빠는 건 개돼지들이나 하는 짓이야!"

 

"우으...시답잖은 애국심..역겨워.. 이래서 나는 헬조선 오타쿠가 싫다니까.."

 

"헤, 헬조선 오타쿠?!?! 너 지금 말 다했어?! 한국 오타쿠를 무시하지 마! 대단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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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은 결국 둘이 이어지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