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도, 무협도 거의 사라졌고 사실상 믹스형태만 남았다

수익 내고 있는 무협은 이제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ㅁㅍㅇ에서도 찾아보기 힘들고, 기존 종이책으로 이름이 알려진 기성작가아니면 입구뚫기조차안되는 상태,,, 에 독자들이 전체적으로 바뀌어가고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순수판타지 역시 거의 없고, 모든 형태가 게임이란 장르와 섞인 믹스물이 되고 있다.

사실상 아마단계에서는 굉장히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아무도 모르게 묻혀지고있지만, 게임이란 하나의 장르를 어떻게든 섞기 위해 스타크래프트rts를 섞는 소설도 보았다.


여전히 괜찮은 수익을 뽑아내고 있는 것은 레이드물. 질린다고 해도 사실상 이 장르를 대체해서 20~30대에게 평균적으로 대리만족을 시켜줄 설정은 없는 것 같다. 10대는 만화를 보고, 20대부터 만화보기가 쪽팔린 것인지 유사장르인 웹소설을 찾고 30대부터 독자들이 유료연재에서 지갑을 크게 여는 것 같다.


이제는 판/무라는 단어를 쓰기도 조금 묘한 상황이 되어버렸다. 


ㅁㅍㅇ에서 먹히는 소설은 야구, 축구, 의학을 게임이나 이능에 섞는 장르와, 순수 레이드물, 변형 레이드물, 겜판 레이드물이 평균급 수익을 내고 있고 좀 의외로 미친듯이 잘먹힌다고 하는 소설은 비타비와 같은 회사인 성장물이다. 그냥 조금 괜찮게 써도, 상당히 수작으로 쳐주는 분위기에 30충성고객들 덕에 가독률이 장난없다. 여기 어디에도 순수판타지와 무협은 없다.


ㅈㅇㄹ 플레티넘은 ㅁㅍㅇ에서 동시연재하는 경우가 많으니 건너뛰고, 노블이 조금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장르자체는 비슷하게 차지하고 있으나, 원래는 살짝 마이너 장르였던 영지물. 영지단계부터 국가성장물까지 몇개의 작품이 다른장르를 비집고 순위에 서있다.



자신이 지식이 있다면 지금 확실히 수익을 뽑아낼 수 있는 장르는, 야구, 회사성장물, 의학. 이중에서 두개는 양립못하고 보통한개가 다 쓸어먹는 형태라, 만약 새로 써볼 의향이 있는 아마 작가라면 회사성장물과 의학 중 하나를 고르는 것이 좋음. 야구는 지금, 미친듯이 수익 뽑고있는 야구배터리 작품때문에 다른작품안볼듯, 전 히트작 야구매니저때, 야구매니저가 탑을 먹고, 다른 야구소설이 거의 다 묻힌 것과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