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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ecci08.blog.me/221006180237


http://www.typemoon.net/review/352997



이미 대중에게 보여진 작품은 작가 손을 떠났기에

홍보용으로 나름 긍정적인 리뷰들을 편향되게 가져옴(스포有)

아닌 것도 있지만ㅎㅎ






-라고 밑밥깔고 물어본 거 관련해서 뻔뻔하게 홍보해보면


소설 쓸 땐 기본적으로 플롯과 연출을 중시하는 편이고

설덕질을 엄청 하진 않지만 필요한 만큼은 합니다.

이번 소설에서 설정이 부족하다는 생각은 안 하고요. 아직 풀 것도 한참 남았으니...

여러 이야기가 나오는 설정 부분에서는 제가 어필하려한 부분과 기대한 독자 니즈의 괴리라고 생각되는 게 많아서

이걸 좁히는 게 가장 관건이 될 거 같습니다.


누나밋보이, sf판타지 등 요새 유행하지 않는, 독특한 것 찾는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포스트아포칼립스 스팀펑크 sf판타지 액션스릴러 중 하나라도 좋아하는 거 있으면 ㄱ

그리고 일러 짱짱이라는 것만으로도 살 이유는 충분하지 않은가 시프요ㅎ




무엇보다 어떤 작가든 책이 나올 수록 퀄리티 높이려는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그 순간 내가 낼 수 있는 최선을 보여주는 게 맞고.

물론 의지만으로 되는 일은 아니니 이거야말로 여기서 왈가왈부할 게 아니라 글로 보여줘야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