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fantasy_new/591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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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ecci08.blog.me/221006180237
http://www.typemoon.net/review/352997
이미 대중에게 보여진 작품은 작가 손을 떠났기에
홍보용으로 나름 긍정적인 리뷰들을 편향되게 가져옴(스포有)
아닌 것도 있지만ㅎㅎ
-라고 밑밥깔고 물어본 거 관련해서 뻔뻔하게 홍보해보면
소설 쓸 땐 기본적으로 플롯과 연출을 중시하는 편이고
설덕질을 엄청 하진 않지만 필요한 만큼은 합니다.
이번 소설에서 설정이 부족하다는 생각은 안 하고요. 아직 풀 것도 한참 남았으니...
여러 이야기가 나오는 설정 부분에서는 제가 어필하려한 부분과 기대한 독자 니즈의 괴리라고 생각되는 게 많아서
이걸 좁히는 게 가장 관건이 될 거 같습니다.
누나밋보이, sf판타지 등 요새 유행하지 않는, 독특한 것 찾는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포스트아포칼립스 스팀펑크 sf판타지 액션스릴러 중 하나라도 좋아하는 거 있으면 ㄱ
그리고 일러 짱짱이라는 것만으로도 살 이유는 충분하지 않은가 시프요ㅎ
무엇보다 어떤 작가든 책이 나올 수록 퀄리티 높이려는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그 순간 내가 낼 수 있는 최선을 보여주는 게 맞고.
물론 의지만으로 되는 일은 아니니 이거야말로 여기서 왈가왈부할 게 아니라 글로 보여줘야하는 것...
설덕질은 정말 작가가 가장 지양해야할 것 중 하나가 아닌가 싶음 - dc App
작품에서 설덕질하는걸 보고있는 독자들은 "그딴거 관심 없고 그래서 내용 전개가 어떻게 되는건데?" 라는 심정이 됨. 설정은 필요 최소한도로 설명하고 되도록 자연스럽게 설명해야 한다고 생각 - dc App
나는 설덕질 해도 좋지만 최대한 보여주고 내용에 이용하고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함. 뭐 비슷한 맥락이긴 함. 중요한건 작품의 스토리에 필요한 설정이어야함
그냥 필요한만큼만 설정짠다는 얘기했는데 왜들그래 니네
그리고 자까가 최고 장점을 일러로 뽑고 있는 것에서 역설적으로 라잘알;
설덕질이라는 단어를 저기 아래 글에서 그대로 가져오긴 했는데, 단어 뉘앙스가 좀 다르게 받아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첨언하면, 설정 존나게 파놓고 그런 건 하나도 없음... 설정만 파는 거 잘 못하기도 하고, 그 설정이 주제의식과 엄청나게 연관되어있다면 모를까, 불필요한데에 오버해서 힘쓸바에 문장 하나를 더 고치겠읍니다.
난 본문과 연관없이 댓글에 댓글달은것임. 본문과 연관 : 루이가 빨리 그뉵질돼서 안나 압박했으면 ㅎ
달에 돈 얼마나 버시나요? 이런거 물어도 되나 - dc App
이 책은 전자책으로 안 나오나요?
알바할 때 읽게요. E북은 안 냄?
출판은 출간하는 부수에 따라 수입이 갈려서, 월 수입은 다른 걸로... 이북은 업읍니다 ㅠㅠ
브이노벨 다른 한국인 작가들은 E북 나오던데 이건 왜???
님 닉넴 개 낯익은데...노블엔진에서 봤던 닉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