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도 되고 안들어도 되고
1. 출판사는 신뢰도있는 작가를 신뢰 한다. 비용이 안드는 전자책이나 연재 시장에서는 더더욱. 꼭 완결 내라. 미완결 소설 쏟아내는 작가들의 이미지가 어떤건지는 다들 잘알거라고 생각함.
2. 리메이크 보다 완결을 우선해라. 리메이크 하려면 그냥 새걸 써라. 요즘 시대는 그냥 완결작 여러개 있는 것만으로도 돈이 되는 시대다.
3. 일러 샘플 보고 이거 아니다 싶으면 적극적으로 의견을 말해라. 이도저도 아니면 나중에 후회한다.
4. 너무 공모전에 매달리지마라. 요즘 시대는 내 작품 보여줄데가 얼마든지 있다.
5. "와 이거 진짜 대박 소잰데 근데 난 지금 쓸 실력이 안되니까 나중에 잘쓰면 써야지 헤헤" 그런거 없다. 그냥 지금 써라 나중에 니랑 비슷한 소재 쓴사람 분명히 나옴 ㅇㅇ
6. 계약서는 꼭 세번 이상 읽어라. 안그러면 나중에 후회함
ㅇㄱ ㄹㅇ ㄷㄷㄷㄷㄷ 다 맞는 말
조언은 개추야
맞아....ㅠㅠ출판사다녔던경험이있으니 창업을하는구나, 그럼뭐 이러니저러니해도 중간은 가시겟음.
옛~~ 날에 편집자랑 미팅한 적 있는데 원래 부족한 부분에 대해 명확히 안찝어줌?
이런건 추천가야지.
5번 핵공감ㅋㅋㅋ 나한테 지금 사실 버거운 얘긴데 그냥 쓰는중임ㅋㅋㅋㅋ 조언 고마워. 추천!
ㄴ우리나라는 편집자가 떠안고 있는게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었을수도 있고. 그렇게 작품에 명확히 답해줄 수 있는 실력자가 많지 않기도 하고
캬 이건 무조건 개추ㄱㄱ
6번 계약서...반드시 고시공부하듯 한글자 한글자 정성들여 읽어보고 싸인해라. 이해안되는 것..뭔가 애매하다 싶은것....원래 그려려니 하고 대충 넘어가지 마라. 명확하게 이해될때까지 따져 묻고 혹시나 다른 요구조건 같은게 있다면 그 자리에서 분명히 말해라. 계약서에 없는 인센티브 운운은 너를 호구로 보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아 그렇구나... 고민되네. 일단 고민해 봐야겠다. 정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