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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고 오겠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는...

내가 작가여서 그럴까

독자들은 왜 내리냐고 아쉬워하던데

참..

맘이 아프고..  늘지 않을 실력에 고민하는 마음도

와닿고.. ....

인기가 없던 글도 아닌데..  과감히 내려 놓는 용기도 멋있고..

저런게 수차례 지나면

제대로된거 하나 뽑겠거니..   응원해주고 싶다..

다들 쓰고 쓰고 쓸텐데..

힘내라.. ...  화이팅..

난 글 내려놓은지.. 어언 한 달.

지금도

나처럼  컴퓨터만 멍하니 쳐다보면서

한자도 못쓰고 있는 갤러 있을까..

배우면 배울수록..  어려운 분야같다..

난 정말 그래서.. 다들 진지하게 임해줬음 싶다..

상업적이든.. 문학적이든.. 다들 성공해라

책사러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