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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채식주의자로 유명한 한강물이 지책 고작 20만부 판 거랑 남한산성 칼의노래 쓴 김훈훈이 50만부 판 건 상업적으로 성공했다느니 하면서 열라게 빨아주더니 

정작 일본의 유명 소설가 카와하라 레키가 '소드 아트 온라인'이라는 소설을 전세계적으로 2천만부나 팔고 
그중 대한민국에서 판 것만 100만부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전혀 주목하지도 않음. 6대 신문 중 한 곳에서 한두면 통크게 할애해서 인터뷰 정돈 해야하는 거 아니냐? 

뿐만 아니라, 고작 8만부 팔린 어떤 시집은 라디오 인터뷰에까지 나오는 마당에, 정작 '나의 호랑이님'이라는 신화소설은 15만부가 팔렸음에도 소식조차 없음. 



진짜 이 나라는 썩고 썩어서 완전히 글러먹었다. 

이렇게 순문학 뽕에만 거하게 취했으니 노벨상이 나5겠냐?



언젠가 라이트노벨이 세계적 장르가 될 게 너무도 명백하고, 또 라이트 노벨리스트들 중에서 대문호가 나오고 맨부커상 노벨문학상 작가가 나올텐데 한국은 왜 아직도 시대에 뒤쳐져 있는지... 보는 것만으로 답답해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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