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평범한 2학년 남자 고등학생. 그러나 따돌림에 시달리며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악마가 찾아와 힘을 주겠다고 했다. 그 힘이란 싫어하는 사람들이 속해있는 집단의 모든 사람을 통째로 죽이는 능력!
주인공은 그것을 실행하여 자기를 괴롭히는 놈들을 제거하기로 한다. 때는 수학여행! 주인공의 학교에서 2학년들은 오키나와로 수학여행을 가기로 되어 있지만 주인공은 아프다는 핑계로 빠진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학여행 당일, 주인공은 악마에게서 받은 능력을 사용하고, 결국 그의 학교의 2학년 전체가 탄 대형선박이 침몰하면서 학생들과 담임선생들 전부가 사망하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악마가 찾아와 힘을 주겠다고 했다. 그 힘이란 싫어하는 사람들이 속해있는 집단의 모든 사람을 통째로 죽이는 능력!
주인공은 그것을 실행하여 자기를 괴롭히는 놈들을 제거하기로 한다. 때는 수학여행! 주인공의 학교에서 2학년들은 오키나와로 수학여행을 가기로 되어 있지만 주인공은 아프다는 핑계로 빠진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학여행 당일, 주인공은 악마에게서 받은 능력을 사용하고, 결국 그의 학교의 2학년 전체가 탄 대형선박이 침몰하면서 학생들과 담임선생들 전부가 사망하고 만다.
2학년에서 살아남은 사람은 주인공과 3반의 여자아이 한 명, 그리고 4반의 찌질이 한 명, 총 3명 뿐! 모두 수학여행을 가지 않은 아이들 뿐이었다!
자신의 능력이 발휘됐음을 깨닫고 기뻐한 주인공!
그러나 다음 날 학교에 오자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노출이 심한 복장을 한 무표정한 주인공 또래의 미소녀.
너무도 섹시하여 욕정을 자극하는 맵시의 아리따운 소녀였으나, 바늘로 찔러도 피 한방울 안 날 것 같은 냉담하기 그지 없는 태도로 일관하는 그녀였다. 그녀가 한 말은 너무나도 충격적이었는데... 자신의 비밀을 모두 꿰뚫고 있는 소녀의 말에 주인공은 초조해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다음 날, 주인공은 학급이 통째로 사라져 자신이 전학을 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른 학교로 떠나게 되는데... 과연 그 학교에서 그는 무사히 적응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러나 다음 날 학교에 오자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노출이 심한 복장을 한 무표정한 주인공 또래의 미소녀.
너무도 섹시하여 욕정을 자극하는 맵시의 아리따운 소녀였으나, 바늘로 찔러도 피 한방울 안 날 것 같은 냉담하기 그지 없는 태도로 일관하는 그녀였다. 그녀가 한 말은 너무나도 충격적이었는데... 자신의 비밀을 모두 꿰뚫고 있는 소녀의 말에 주인공은 초조해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다음 날, 주인공은 학급이 통째로 사라져 자신이 전학을 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른 학교로 떠나게 되는데... 과연 그 학교에서 그는 무사히 적응할 수 있을 것인가?
(절레절레)
써볼까? 씹덕체 마스터에 좋은글일것같다
일단 선박 침몰에서 세월호와 엮여서 대차게 까일 듯 함. 게다가 죽이는 힘을 가지고 설쳐대다 개쳐발리고 사요나라 할 전개가 뻔히 보이며 데스노트와 비교됨. 앞으로 작가가 역량으로 어떻게 전개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명필은 좆망할 거 같은 주제도 살려낸다) 보통 작가로는 살리기 힘들어 보인다 - dc App
캬 인생탈출하시는게?
님 눈엔 저 비공 10이 다 한놈의 소행으로 뵙니까? - dc App
너는 왜 사는걸까?
....
ㅁㅁㅁㅁ // 그 말이 니 아킬레스건이구나 ㅋㅋㅋㅋㅋ
나 혼자 16비추를 다눌렀다고? 망상도 씨발 이정도면 박사모급 ㅋㅋㅋ
와... 아이디어만 읽어도 씹노잼 냄새가
개요만 읽어도 씹노잼이요 ^^
나도비추눌렀어 - dc App
이제 한명이 비추 20개 눌렀다고 하겠네 ㅋㅋㅋㅋㅋㅋ 븅신새끼
구웨에에엑
나그도 비추 누른다 글좆노잼이네
내가 좇으로 타이핑해도 이것보다는 재미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