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다는 건 아닌데... 왜 좋아하는 건지 잘 모르겠음


다리는 각선미라는 말이 따로 있을 정도니 예뻐서 끌린다지만


겨드랑이에 끌리는 건 무슨 심리지...


민감한 부위라 핥짝거리고 싶어서 그러나? 아니면 겨드랑이 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