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발 진짜 심함.
던만추
에로망가 선생
리제로
종말의 세라프
보면 알겠지만 전부 연결된 페이지임.
아래 책처럼 그런 과한 부분이 드러나지 않는 작품이 없진 않으나, 상당수의 작품들이 "..."를 남발하고, 대화를 장황하게 써넣으며, 감탄사는 과하게 묘사하는게 보여.
이런 건 좀 지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라노벨 시장의 소비자들이 별로 신경 안쓰는 거 같아서 좀 아쉬움.
....남발 진짜 심함.
던만추
에로망가 선생
리제로
종말의 세라프
보면 알겠지만 전부 연결된 페이지임.
아래 책처럼 그런 과한 부분이 드러나지 않는 작품이 없진 않으나, 상당수의 작품들이 "..."를 남발하고, 대화를 장황하게 써넣으며, 감탄사는 과하게 묘사하는게 보여.
이런 건 좀 지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라노벨 시장의 소비자들이 별로 신경 안쓰는 거 같아서 좀 아쉬움.
오이오이... 그건 말하지않는게《암묵의 룰》이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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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ainsuin.pe.kr/download
야레야레... 키사마는 라노벨에 대한 이해가 타리나이...
차라리 죽여줘..
리제로는 .... 이 문제가 아니고 -------가 문젠드ㅛ - dc App
늑대와 향신료.
늑향같은 작품은 더이상 naver
늑향은 라노베계의 보배인데수웅~
늑향처럼 글잘써보고 싶다
라노벨이 왜 이렇게 .... 남발이 심한지 이유를 여쭈고 싶습니다만, 여기에 대답해주실 수 있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대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소설 덕후(라이트 노벨 제외)여서, 보통 소설의 필법이나 스토리 전개를 시키는 법은 잘 알고 있습니다. 라이트 노벨도 소설의 하나의 분파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라노벨은 가독성도 떨어지고, 괴리감도 심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왜 라노벨은 소설이라는 한 분파에서 도태되어 갈라파고스화가 되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라노벨도 기본적인 소설의 틀은 유지할 것 같았는데, 사진을 보니 전혀 아닌 것 같군요. 물론 모든 라노벨이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혹시 이에 대해서 알고 계시거나, 추측하실 수 있으신 분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ㄴ 라노벨은 기본적으로 가볍고 상업성과 오락성을 중시함 독자들 역시 그렇고, 작품성도 필요하지만 문제는 시간이 흐르면서 라노벨이 각광받기 시작하고 너도나도 작가랍시고 뛰어들면서 작품성으로 인정받으려는 작품보단 서비스신이나 자극적인걸로 인기끌려고 드는 경향이 강해짐 양판소와 비슷한 케이스임 하나가 인기를끌고 성공하니까 아류작이나 자극적인걸로
너도나도 약간의 변화만 주고 복사치기하는 경향이 강해짐 즉 자질이 부족한 작가들의 대거영입과 이런걸 좋다고 읽어주는 독자층의 시너지가 부정적으로 작용한거임 양판소하고 놀라울정도로 비슷한 케이스 여기서 라노벨작가들이 착각하는게 가볍게 읽기위해선 가볍게 써야하는게 절대아님 근데 가볍게 써야한다고 착각하고있는거임 잘 써보자는 고찰이 몇몇 작품 제외하곤
이게 맞지 그냥 "재미만 있으면 된다" 라는 생각으로 좆같이 쓰는 작가들이 많아져서 그럼 ㅇㅇ
내다버린게 작금의 현실
3줄요약 1.상업성과 오락성에만 너무 치중하고 작품성을 포기한데다 2.자질이 부족한 작가들이 대거 난입했다 3. 이런애들이 자극적인걸로만 한탕얻기에 급급해서 이꼴난거
아 3줄요약이라고 했는데 한줄만 더 추가한다 4.더구나 이걸 좋다고 빨아제끼는 독자들이 있어 정화되지못하고 썩어들어가고 있는게 현실
라노벨 말고 애니를 본 적은 있음? 라노벨이 보통 애니 제작을 위해 쓰여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안다면 대충 알 수 있을텐데
ㅇㅇ/그렇다고 기본적인 소설작법 다 무시하고 양판소마냥 찍어내는게 맞는건 아니지 애니를 만들던 영화를 만들던 재미가 보장되어야하는데 읽기조차 지루한 종이쪼가리 내밀어서 애니만들어진거하고 재밌고 필력 충만한게 애니만들어진거하고 어떤게 더 잘 만들어질 확률높겠냐?
....의 이유 1. 뒷쪽에 붙는 ....은 일본 특유의 생략이 있기 때문 ex) 그게 바로..... 에서 ....은 둘 다 아는 내용, 대상일 경우 생략을 함. 실제로 일본어로 말할 때 그렇게 하는데 한국어로 번역하면 끝까지 제대로 안 말하는 새끼가 되버리는 거임
2. 아무말도 안 하는 경우 : 과묵한 캐릭터 : 과묵한 캐릭터의 경우 그게 아이덴티티 다른 예로는 어말에 이상한거 붙이는 거 있잖아. ~인거예요 랑 비슷하다고 보면 됨.
3. 어두에 붙이는 거 : 역시 일본어에서 나온 화법 중 하나 : 말을 할 때 한국어로 치면 음.... 그러니까요 이런식의 말이 자주 사용됨. 그냥 일본어가 그런건데 음... 에서 계속 음... 어... 이러면 더 병신같으니까 .....만 남음. 근데 한국어로 역시 또 번역되니까 또 말더듬이 새끼가 되버림
띵작에는 안 쓰이는 경우 : 이건 작가들의 전문성이 점점 떨어져서 생긴 문제. 일본어는 말하는 일본어랑 쓰는 일본어가 엄연히 다르고 당연히 쓰는 일본어(글)에서는 1번, 3번 같은 경우를 빼는게 대체로 맞음. 그런데 라이트노벨은 친화성 요구+비전문가 작가의 증가로 인해 말하는 일본어에 가까운 글로 쓰게 되고 결국 .....의 증가가 생겨남. 그냥 그렇다고
작가의 전문성이라고 퉁쳤는데 필력이 워낙 좋으면 또 화술식 일본어의 단점이 가려지기도 함. 비전문 소설가 중에 띵작 만드는 사람이 가끔 나타나는 이유.
원래 찐들이 자기 의견 표현 못하고 말 머뭇거리거나 흐리자너~ 똑같구만 그거랑ㅋㅋㅋ
익숙함의 문제 아닐까? 라노벨 순문학 다 읽는 독자이지만, 라노벨에 처녀따인 본인으로선 윗 작품 저 한 장 한 장 다 술술 잘만 읽힘. 재밌고, 특유의 호흡에 소설 속 세상이 그려짐..
아마 애니나 만화를 많이 접해서 그것들만의 언어가 더 잘 다가오는 건지도 모름 보면 끼이이이익~~~ 이런 글을 읽어도, 라노벨의 한 장에 포함되어 있으면 문이 있고 마치 만화의 한 장면처럼 효과음이 쓰여 잇는 것처럼 바로 머리속에 새겨짐
그럴수도있음
ㄴ 지랄한다
한국 양판소안보는 이유가 쓸데없는 의성어로 가득채움. 공백도 존나많고. 진입장벽이 낮아지다보니 글쓸줄 모르는 새기들이 커뮤니티로 등단하는 경우가 많아지느 저런거.
실제로 글을쓴다는게 전문가의 영역이라 생각하던 시절에는 자료수집에만 엄청나게 공들였지
잘쓴글은 독자가 머리속에 자연스럽게 상상속으로 그림이 그려지는 글. 못쓴글은 글쓴이가 상상한 장면을 독자에게 설명하듯이 쓴글. 이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지.
이런거까지 따져가면서 책을 읽는분이 대체 라노벨을 읽는 이유가 무엇
늑향 띵노블 ㅇㅈ
80년대 무협에 비하면 약과.^^;
리제로 줄표성애ㅋㅋㅋ
저거는 나스체에서 온거임
s e x
토나와 씹덕새끼들아
근-본 늑향
씹덕체 근본이 여기서부터 시작된 거였구나...ㅈ같네
토나온다는 새끼는 아닥하고 딴갤로 꺼지던지. 아무튼 풀메탈 패닉하고 슬레이어스 이후로는 만화책이나 애니를 보면 봤지 라노블은 손도 안대는중.
존나 오글거려진짜.. 투명드래곤도 아니고 묘사 왜저러냐
과묵 조용한캐 캐릭터성 만들어줄 때 쓰는건 봐줄만함. 근데 예시들은 쿼터제마냥 대화마다 쓸 기세니까 문제긴 하네
어두에 ... 붙는거 볼때마다 츤데레 + 과묵한 캐릭터 설정밖에 생각이 안 나더라 근데 문제가 되는건 설정상 그런 캐릭터가 아닌데도 그렇게 표현돼서 그런거 아닐까
안그래도 내용 없는데 저런 거로 분량 채우는 거 좆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