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쓸 여건이 안될 때 : 아 글쓰고싶다. 이건 저렇게 저건 저렇게... 집에 가서 빡시게 써야지

정작 글쓰기 위해 최선의 환경이 주어졌을 때 : 아 왠지 생각대로 안되네 ㅋ 잠시 머리좀 식힐까(눈 좀 붙일까)

그리고 시간은 흘러간다